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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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 중단
홍준표 대구시장 체제가 들어서면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가 중단됩니다.대구시는 2022년 3월 출범한 대구·경북 광역행정기획단 사무국을 폐지하고 기획조정실 안에 광역협력 담당관을 신설해 초광역 협력 사업과 타 시도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대구·경북 광역행정기획단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전 대구시...
권윤수 2022년 07월 04일 -

대구시, 고강도 조직 개편안 입법 예고
대구시는 고강도 구조 조정을 단행한 조직 개편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대구시는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조직 개편안을 토대로 최종 작업한 결과 본청 조직을 2실·12국·3본부·90과에서 3국·1본부·4과가 줄어든 3실·9국·2본부·86과로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주요 내용을 보면 시정혁신단과 정책총괄단을 신설해 공...
권윤수 2022년 07월 04일 -

[위클리 키워드] 우리 장관과 국기문란 공무원
행안부 장관이 이대로 그냥 가다가는 입법, 사법, 행정부에 이어 경찰이 제4부가 될지도 모른다는, 어안이 벙벙해지는 말을 하며 행안부 내에 경찰국을 신설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대통령실에 민정수석실을 없애는 대신 행안부를 통해 경찰을 지휘·감독하려는 것이라고 합니다. 민정수석실이 경찰을 직접 상대하면...
윤영균 2022년 07월 04일 -

만평] 젊은 초선이냐 젊은 꼰대냐
대구 기초자치단체는 단체장 대부분이 재선과 3선에 성공해 큰 변화가 없지만 달성군과 동구는 젊은 초선 단체장이 취임해 기대감이 높은데요.하지만, 정책 방향이 보여주기식 개발 위주로 치우칠 우려도 있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요.우리복지시민...
양관희 2022년 07월 04일 -

만평] 신임 대구 경제부시장의 각오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이종화 전 기획재정부 개발금융 국장이 영입돼 홍준표 대구시장과 손발을 맞추게 됐는데요.기획재정부 주요 보직을 지낸 이 부시장은 경제 전문가로 대구시에 경제발전과 국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이종화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이 말했던 3...
이상원 2022년 07월 04일 -

여성 공무원 늘지만···대구·경북은 비율 낮아
대구와 경북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 공무원 비율이 낮습니다.2021년 연말 기준 대구의 여성 공무원 비율은 48%로 17개 시도 가운데 10번째였고 경북은 41.7%로 가장 낮았습니다.5급 이상 여성 공무원 비율은 대구 27.6%로 6번째였고 경북은 15.7%로 16번째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1년 8, 9급 ...
김철우 2022년 07월 03일 -

영주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사업 공모 선정
영주시가 행정안전부의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 3,8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이 사업은 데이터 기술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공공데이터를 구축해 포털을 통해 개방하고 기업이 청년인턴을 직접 고용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이상원 2022년 07월 02일 -

민선 8기 출범···이철우 "지방시대 열겠다"
◀앵커▶민선 8기, 경상북도의 새로운 4년도 7월 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경북도지사와 경북 시장·군수들은 일제히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는데요,취임식을 통해 밝힌 단체장들의 포부와 미래 구상은 무엇이었는지, 김서현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4년 전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취임식을 취소했던 이철우 경북...
김서현 2022년 07월 01일 -

젊은 초선 달성군수·동구청장···"변화 기대"
◀앵커▶기초자치단체도 7월 1일부터 민선 8기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대구는 단체장 대부분이 재선과 3선에 성공해 큰 변화가 없지만 달성군과 동구는 새 인물이 등장해 기대감이 높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40대 초선인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가 취임식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3선 임기 동안 관광과 문화...
양관희 2022년 07월 01일 -

홍준표 대구시장 "3대 도시 영광 되찾겠다"
◀앵커▶홍준표 대구시장이 취임식을 하고 민선 8기 시정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홍 시장은 민선 8기 대구 시정이 위기 속의 개혁이라는 화두를 안고 출범했다며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습니다.특히 시정 혁신, 구조 조정, 각종 개발 사업 등을 통해 대구시가 3대 도시 영광을 되찾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는데요,첫 소식, 권...
권윤수 2022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