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5일 일요일 펼쳐지는 2026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삼성라이온즈가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지막 준비에 한창인데요.
기자들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준플레이오프에서 보였던 KIA타이거즈의 상승세를 경계한다면서도 팀 선수들에 기대감을 보였어요.
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필요할 때 해주는 선수가 슈퍼스타죠. 준플레이오프 김도영 선수가 그런 모습이었다면, 우리도 2주간 준비하면서 투수들 힘도 더해졌거든요. '힘 대 힘'으로 붙어서 분명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며 자신감을 보였어요.
네, 한 번 붙어보겠다는 투지가 과연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KIA와의 플레이오프,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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