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고야에서 압축적이고 효율적인 전지훈련을 마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짧은 휴가를 보낸 뒤, 이번 주말부터는 개막 준비에 다시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 "가스공사, 더 많이 좋아졌네. 한국가스공사가 다시 돌아왔네라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선수들이 저랑 같이 땀을 흘리고 있거든요."라며 팀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대구체육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보였어요.
네~ 이제 다시 출발선에 선 가스공사가 다가오는 프로농구 개막과 함께 대구 홈 팬들에게 화려한 승전보를 전해줄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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