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구성과 관련한 문제 등 어수선한 여러 사건도 있지만, 차분하게 10월 개막을 준비하고 있는 프로농구 대구한국가스공사가 8월 들어 연습경기를 시작했는데요.
자, 이번 주는 수도권에서 KBL 상대 구단과도 맞대결이 예정됐어요.
FA 계약으로 가스공사 유니폼을 입은 새 얼굴 박준영 선수 "같이 지내면서 더 좋고 더욱 확신도 생겼습니다. 개막전까지 경기 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첫 단추를 잘 끼는 게 일단 목표입니다"라며 본인을 향한 기대감에 대해 답했어요.
네, 이 여름 더위를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이겨내는 가스공사 선수들의 노력이 시즌 좋은 결과로 돌아오길 응원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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