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뮤지컬 축제인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딤프'가 지난주 개막한 가운데 2026년 20주년을 맞이하면서 역대 최다 작품을 선보이기로 해 관심이 쏠리는데요.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전 세계에서 20년 동안 뮤지컬 콘텐츠로 하는 축제는 딤프가 유일합니다. 올해는 특히 무대도 굉장히 모던하고 세련되고, 예술적이고 그리고 젊은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안무까지 준비했습니다."라며 자신 있게 말했어요.
네, 스무 살 성년이 돼 역대 최다 규모로 우뚝 선 딤프가 수많은 국내외 관객의 사랑 속에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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