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삼성라이온즈에서 경기마다 새 역사를 쓰는 최형우의 기록 행진이 또 다른 눈길을 끄는데요.
5월 31일에는 KBO리그 최초로 2루타와 3루타, 홈런까지 장타 개수로 1,000개를 넘기는 대기록을 썼어요.
삼성라이온즈 최형우 선수 "개인 기록에 대한 생각은 정말 없고요, 장타를 쳐서 팀이 승리하는 데 도움이 됐다면 그게 좋은 점인 것 같아요. 꼭 이기고 싶었는데 선수들 모두 같은 마음으로 잘 집중했기 때문에 이뤄낸 결과인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어요.
네, KBO리그 최고령 선수가 좋은 성적을 유지하며 역사까지 쓰고 있으니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삼성라이온즈
- # 최형우
- # 장타
- # KBO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