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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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곡길 라디엔티어링 참가자 모집
경상북도가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며 경북의 명승지를 걷는 구곡길 라디엔티어링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오는 11일 안동 풍천면 병산리와 하회리를 잇는 하회 구곡길 걷기 행사를 시작으로, 11월초까지 상주 용유구곡과 성주 무흘구곡, 김천 무흘구곡 등 6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방역 지침에 따라 참가자는 회차마다 50명으로...
도건협 2021년 09월 09일 -

영천과일 온·오프라인 직거래 행사 개최
영천시가 추석 명절을 전후해서 영천 과일 판매를 위한 직거래 행사를 잇따라 엽니다.영천시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인 영천별빛촌장터에서 오는 15일까지 포도와 사과 등 전 품목을 20% 할인하고 택배비도 받지 않습니다.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샤인머스캣 등 과일 온라인 할...
도건협 2021년 09월 09일 -

구미상의 "지방 기업부설연구소 혜택 확대"
구미상공회의소가 연구 개발 역량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지방에 기업부설연구소를 둔 기업에 세액 공제 등 혜택을 늘려달라고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했습니다.구미상의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우리나라 기업부설연구소 4만 4천여 개 가운데 62.1%, 연구·개발 전담 부서 3만 천여 개 가운데 62.6%가 수도권에 몰...
도건협 2021년 09월 09일 -

가스총회를 국제교류의 장으로
대구시는 내년 5월에 열리는 세계가스총회를 글로벌도시로 향한 국제교류의 장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우선 총회 개최 두 달 전인 내년 3월 25개 국제 우호도시를 초청해 시장단 포럼을 열고, 총회 기간에는 글로벌 참가 기업체와 시민단체 간 교류 프로그램도 열기로 했습니다.세계가스총회가 대구에서 개최하는 역대 가장...
조재한 2021년 09월 09일 -

가을철 산악사고 30% 집중..대구소방 대책 추진
가을에는 산악사고가 자구 일어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을철인 9월부터 11월 사이에 전체 산악사고의 30%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사고 유형별로 보면 일반조난, 실족 등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전체 사고의 90%를 차지했습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가을철 산악 ...
양관희 2021년 09월 09일 -

삼성, 롯데와 2연전 모두 내줘..오늘부터 kt상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2연전을 모두 내줬습니다.어제 저녁 펼쳐진 롯데와의 이번주 두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선취점을 뽑으며 전날 패배를 되갚는 듯 했지만, 역전과 재역전을 허용하며 결국 4대 5로 경기를 내줘 3연패에 빠졌습니다.연패로 1,2위와의 게임차를 줄이는데 실패한 삼성은 오늘부터...
석원 2021년 09월 09일 -

경북도 8·9급 공채 천575명 최종 합격
올해 경상북도 8급과 9급 공무원 임용시험에 천575명이 최종 합격했습니다.여성 합격자 비율이 52.2%로 남성보다 높았고 행정직군은 여성이 54.1%로 남성보다 8.2% 포인트 높았습니다.연령별로는 20대가 66.5%로 가장 많았습니다. 19살 이하가 5명, 50살 이상도 9명 합격했습니다.최종 합격자는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임...
도건협 2021년 09월 09일 -

대구시의회, 대구교육청 2차 추경 '수정 가결'
대구시의회 예결특위는 3천 162억 원 증액한 3조 8천 500억 원의 대구시교육청 2차 추경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주요 사업으로는 학교 교육력 회복 505억 원, 코로나19 대응 100억 원. 교육환경개선 618억 원, 미래교육공간 조성 천 315억 원 등입니다.교육시설사업이 천 946억 원으로 전체 편성예산의 61.5%로 가장 많습니...
조재한 2021년 09월 09일 -

더 풍성해진 '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
◀앵커▶올해 2회째인 '세계유산축전 안동'은 안동이 보유한 세계유산들의 가치와 의미를 보다 많은 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로 문턱을 낮췄는데요.올해는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늘렸고, 러시아 발레단과 협연한 뮤지컬을 선보이는 등 공연과 전시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엄지원 기자◀엄지원 기자▶세...
엄지원 2021년 09월 09일 -

원안위 민간 조사에서 월성원전 '세슘' 검출
◀앵커▶월성원전에서 지난 1월 방사성 물질이 지하로 누출된 사실과 원인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민간 조사단을 구성해 지난 5개월 동안 정밀 조사를 벌였습니다.조사 결과 월성원전 1호기 주변에서 감마 핵종인 세슘 137이 토양과 물 시료에서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형일 기자▶원...
김형일 2021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