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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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미래학교' 10개 새로 지정
경북 교육청은 내년도 경북 미래학교로 청도 이서중과 경주 금장초 등 10개 학교를 새로 지정했습니다.경북 미래학교에는 학교마다 3천~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교사초빙제와 교장공모제 등을 시행하도록 해 교육 과정과 교원 인사에서 학교의 자율성을 높여줍니다.경북 미래학교는 2019년 5개 학교를 시작으로 내년이면 ...
권윤수 2021년 11월 11일 -

환경운동연합, '한수원 원전 확대' 비판
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한수원이 탄소중립위원회에 지난 8월 원전 확대 의견을 제출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는 시대 착오적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또 한수원이 소형모듈형원자로인 SMR을 마치 새로운 대안인 것처럼 제시했지만, SMR은 수천억의 예산을 들이고도 실패한 사업으로 안전성도 검증되지 않았다고 주장...
김형일 2021년 11월 11일 -

경북 내년도 예산안 11조 2천527억 원 편성
경상북도가 내년도 예산안을 11조 2천527억 원으로 확정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11조원대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올해 당초 예산보다 5천979억 원, 5.6% 증가했습니다.민생경제 지원을 통한 단계적 일상회복 지원에 7천119억 원, 미래형 경제구조 전환에 3천361억 원, 경북형 복지체계 구축에 3조 7천11억 원, 지역균...
도건협 2021년 11월 11일 -

요양병원 또 집단감염 코로나19 대구 42명, 경북 33명
요양병원에서 새로운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42명, 경북 33명 나왔습니다.대구는 지난 6일 종사자 한 명이 처음 확진된 서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 9명과 종사자 2명 등 11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받아 누적 12명이 됐습니다.연쇄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서구의 다른 요양병원에서도 2명 ...
조재한 2021년 11월 11일 -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대구와 경북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7.1도를 비롯해 구미 6.1, 포항 7.6, 안동 3.7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를 비롯해 7...
한태연 2021년 11월 11일 -

삼성, 6년 만에 가을야구.. 2경기 만에 끝났다
◀앵커▶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시대 첫 가을야구로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삼성의 2021 포스트시즌이 너무 빨리 끝나버렸습니다.라팍에서 펼쳐진 1차전에 이어 어제 저녁 잠실에서도 패배를 기록하며 2경기만에 플레이오프를 마감했는데요.기대 이상의 시즌을 보냈지만, 기대에 못미치는 결말에 아쉬움을 남겼습니다.심병철 ...
심병철 2021년 11월 11일 -

대구·경북내륙 5mm 미만 가끔 ‘비’…추위 유의
◀앵커▶오늘도 종일 쌀쌀한 가운데 대구와 경북내륙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계속해서 때 이른 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1 오늘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야겠습니다. 아침마다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망설여질 정도로 쌀쌀한데요.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당분...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1월 11일 -

만평]숨돌릴 틈 없는 비상 비상
오랜 코로나19 사태를 겪은 끝에 겨우 일상 회복에 한 걸음 다가가나 싶은 차에, 이번에는 고병원성 조류 독감 의심사례가 나와 가축 방역이 비상인가 하면 경유 차량에 필수인 요소수 부족 사태로 온 나라가 비상인데요.권영진 대구시장 "요소수 비상 대책 TF를 구성하고 소방이나 구급, 청소 같은 생활 밀접 공공서비스에...
조재한 2021년 11월 11일 -

만평]가난한 이들이 불치병에 걸리면..
뇌출혈로 쓰러진 50대 아버지를 홀로 돌보다가 결국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청년에게 1심에 이어 2심에도 징역 4년이 선고됐는데요.천만 원이 넘는 병원비로 도시가스와 인터넷까지 끊기는 동안 이 청년이 할 수 있었던 건 시급 7천원 알바와 친척에게 돈을 빌리는 것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김성년 ...
윤영균 2021년 11월 11일 -

만평]중소기업, 외국인 노동자 부족 해결해야
코로나 19 장기화로 해외 입출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중소기업마다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는데요.정부가 코로나 19로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 노동자의 비자를 1년 연장하는 긴급 조치를 내렸지만, 기업들은 비자를 더 연장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중소기업중앙회 최복희 대구·경북본부장 "...
한태연 202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