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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어르신들! 주택 연금 가입요~
부동산이 많이 올랐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집을 담보로 연금을 받는 주택 연금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데요.세금도 줄일 수 있어 연금 외에 별다른 소득이 없고 내 집 한 채만 있는 어르신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지 뭡니까?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지사 김진효 지사장, "주택 가격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고, 오히려...
한태연 2022년 02월 17일 -

만평] 교육보다 방역이 우선?
2월 16일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처음으로 4천 명을 넘겼는데요.자~ 그런데, 교육부가 새 학기 학생 확진자 관리를 일선 교사들에게 맡겨 방역 관리에 허점이 생길 수 있고 선생님들의 업무도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김정기 전교조 대구지부 정책실장, "교육부가 요구한 학생 확진자 발생 서식...
이상원 2022년 02월 17일 -

만평] 청년이 중심되는 경북
경상북도는 청년들의 도정 참여를 늘리기 위해 지역 청년이 참여할 수 있는 위원회를 82개 지정하고, 지정된 위원회의 위촉직 인원 가운데 최소 1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어요.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도정에 대한 청년 참여 확대는 시대적 요구입니다. 청년들의 관심과 전문성이 반영될 수 있...
이상원 2022년 02월 17일 -

2022-02-16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 첫 4천 명대 확진‥ 경북도 역대 최다 온라인 판매 가속화‥ 전통시장은 '한숨' 유승민 잠행 끝내고 윤석열과 전격 회동 영덕 산불 강풍타고 계속 번져‥ 주민 300여 명 대피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담장 밖 가드레일 안전 문제로 철거 밤부터 대구·경북 내륙에 '한파특보' 집값 내리니‥ 주택 연금 가입 증가 'LH 출신 ...
2022년 02월 16일 -

[백투더투데이] 대구·경북 옛 선거 풍경 ①
안녕하세요, 대구·경북의 과거와 오늘을 돌아보는 백투더투데이. 저는 여러분의 백투체커 유하경입니다. 대통령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잖아요. 그래서 백투더투데이에서 오늘은 과거 대구·경북의 대통령선거는 어땠을지? 과거로 떠나보겠습니다! [과거의 대선 1탄] 지금 바로 함께 가보시죠! 여러분 대한민국의 첫 선거는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2월 16일 -

영덕 산불 강풍타고 계속 번져···주민 300여 명 대피
경북 영덕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면서 주민 수백 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산림청 등에 따르면 2월 16일 새벽 2시 20분쯤 경북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15일 새벽 4시쯤 처음 불이 나 7시간여 만에 꺼졌는데,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에 불이 되살아났습니다.이 불로 ...
손은민 2022년 02월 16일 -

지나가는 여성에 검은 액체 뿌려···경찰 수사
길거리에서 한 남성이 지나가는 여성에게 검은 액체를 뿌린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월 15일 오후 5시 50분쯤 대구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앞에서 한 남성이 지나가던 20대 여성의 다리에 검은색 액체가 담긴 스프레이를 분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14일 오후에...
손은민 2022년 02월 16일 -

경북 확진자 2,869명 최다···현장인력 위한 '비타 버스'출범
◀앵커▶ 경북의 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천 명 넘게 폭증하면서 3천 명에 육박했습니다.대부분 고령이나 중증 위험이 높은 감염 취약시설 확진도 30곳 가까이 늘어났습니다경상북도가 현장 보건·의료 인력의 피로가 가중되고 있다고 보고, 전국 처음으로 현장 대응 인력의 건강을 살피는 '비타 버스'를 출범했습니다....
이도은 2022년 02월 16일 -

경상북도, 정수장 위생 개선 사업 147억 투입
경상북도는 수돗물 유충 사고 같은 수돗물 사고 발생을 막고 정수장 위생상태를 개선하는 사업에 2022년 14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영천, 포항, 문경, 영덕 등 4개 시·군 10개 정수장에 여과지 덮개를 설치하고, 여과지와 배수지 내부 벽면을 방수처리합니다.창호와 환기시설 미세 방충망과 에어커튼을 설치하고 밀폐...
이상원 2022년 02월 16일 -

"재판부가 기업 편에서 재판 연기" 주장
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 비정규직지회는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재판부가 기업 편에 서서 재판의 선고 기일을 연기했다"라고 주장하며 신속하게 선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노조에 따르면 아사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아사히글라스를 상대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해 2019년 8월 23일 1심에서 승소한 뒤, 같은 해 ...
권윤수 2022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