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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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대구·경북 고용시장 안정세 보여
코로나 19 이후 침체했던 대구와 경북의 고용시장이 점차 안정되고 있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대구의 취업자는 120만 5천 명으로 2021년 같은 달과 비교해 4만 7천 명 늘었습니다.지난 2021년 6월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2021년 3월 이후 11개월 연속 취업자 120만 명대를 유지하고...
한태연 2022년 02월 16일 -

경상북도, 중소기업 제품 인증 획득 지원
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과 국내외 판로 개척에 필요한 중소기업 제품 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중소기업이 만든 신제품이 시장에 진출하는데 필요한 각종 시험인증을 받는 데 필요한 비용 가운데 국내 인증은 500만 원, 해외인증은 최대 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소비자나 거래처에 기업 신인도를 ...
이상원 2022년 02월 16일 -

대구·경북 갑작스러운 '한파'···한랭 질환 주의
갑작스러운 한파에 질병관리청이 저체온증이나 동상 같은 한랭 질환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질병관리청은 "이번 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며, "한랭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신체 적응력이 떨어지는 어르신과 어린이, 만성질환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
손은민 2022년 02월 16일 -

대구시 교육청, 신설 학교 통학로 점검
대구시 교육청은 2022년 새로 생긴 학교 3곳에서 통학로 안전 점검을 합니다.2월 17일까지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다음 달 개교하는 인지유치원과 국우초등학교, 이룸고등학교에서 통학로에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있는지 살핍니다.2020년부터 민식이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안내 표지...
권윤수 2022년 02월 16일 -

대구·경북 역대 최다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앵커▶ 코로나 19가 유행한 이후 처음으로 대구에서 4천 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북도 2천 80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그나마 위중증 환자는 급증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요양시설 같은 고위험군 시설에서 새로운 집단 감염이 속출하고 있는데요,특히 소아청소년 감염 비율이 높은데,...
권윤수 2022년 02월 16일 -

온라인 판매 가속화···전통시장은 '한숨'
◀앵커▶재택 근무와 온라인 수업 일상화, 그리고 비대면 주문 확대. 코로나 19가 바꿔놓은 우리 사회의 모습이죠,농산물을 사는 방식도 변하고 있습니다.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비대면 구매가 가속화하고 있는 건데요,하지만, 전통시장은 이런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경상북도 ...
윤소영 2022년 02월 16일 -

경북시장군수협의회 "포스코 반성하라" 규탄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민선 7기 제16차 정기 회의를 개최해 ‘포스코 홀딩스’,‘미래개발연구원’의 수도권 설립 중단을 촉구하고 앞으로 공동 대응하기로 약속했습니다.결의문을 통해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지방이 소멸하면서, 대한민국 생존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기업도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무겁게 받...
김형일 2022년 02월 16일 -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담장 밖 가드레일 철거
대구 달성군은 유가읍에 마련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안전 문제가 생길 것에 대비해 사저 담장 바깥의 가드레일을 철거했습니다.달성군은 "하루에 수백 명씩 사람들이 몰려 사저 내부를 구경하기 위해 담장 바깥의 가드레일을 밟고 올라서면서 가드레일이 일부 파손되는 등 사고 위험이 커졌기 때...
김철우 2022년 02월 16일 -

대구·경북 낮 최고 -3~3도···밤부터 대부분 지역 한파특보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종일 찬바람이 불고 매우 춥겠습니다.경북 서부 내륙에는 밤까지 눈발이 날리는 곳이 많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도, 안동 영하 1도 등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에 머물며 15일보다 3~4도가량 더 낮겠습니다.대구와 경북 14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경북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
손은민 2022년 02월 16일 -

강풍 탓에 경북 영덕 산불 다시 살아나
경북에서 발생했던 산불이 밤사이 되살아나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2월 16일 오전 2시 18분쯤 영덕군 지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소방차 등 차량 19대와 소방헬기, 인력 24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지품면 산불로 15일 4헥타르의 임야가 불탔는데, 오후 5시쯤 불이 꺼졌지만 밤사이 강풍...
김형일 2022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