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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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칠곡군 "지천면에 군부대 유치 나서"
민선 8기 칠곡군이 50사단과 5군지사 같은 군부대의 지천면 유치에 나섭니다.김재욱 칠곡군수 당선인은 "지천면은 50년 동안 전체 면적의 40%가 개발제한구역에 묶여 재산권 행사에 불이익을 받아왔다"며 "군부대를 유치해 지역 균형발전을 끌어내기 위해 공청회와 용역을 거쳐 군부대 유치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
서성원 2022년 06월 27일 -

대구 경찰 직장협의회 경찰국 반대 1인 시위
대구경찰청 직장협의회는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대구경찰청 직장협의회는 "경찰국 신설은 경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훼손한다"며 "이번 주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여당과 정부에 경찰국 신설 반대를 촉구하고 시민들에게 부당함을 ...
양관희 2022년 06월 27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7~31도···폭염 속 소나기·장맛비 이어져
대구와 경북 지역은 무더운 가운데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저녁까지 곳곳에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10~60mm입니다. 경북 북부 지역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화요일까지 20~60mm의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9도, 김천·경주 31도 등...
손은민 2022년 06월 27일 -

더불어민주당, 포스코 성폭력 사건 비판 성명
포스코 성폭력 사건이 큰 논란을 빚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성명을 내고 "포스코는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조치와 함께 2차 피해 예방 및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라"고 요구했습니다.이번 사건과 관련해 "포스코는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조치나 가해자 분리 조치, 2차 피해 예방 등 기본적인 원칙...
김형일 2022년 06월 27일 -

대구 확진자 165일 만에 100명 아래···경북은 200명
대구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65일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6월 27일 0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는 91명으로 지난 1월 14일 90명을 기록한 이래 165일 만에 100명 미만을 기록했습니다.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더 나오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1,269명입니다.경북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200명으로, 하...
권윤수 2022년 06월 27일 -

[약손+] 요로결석⑥ 수술 안 받고 나으려면?
시원하게 뚫려야 할 소변 통로가 돌 때문에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를 낳는, 산통과도 맞먹을 만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는 요로결석, 누구에게 많이 생기고 어떤 증상이 있는지, 또 예방이나 치료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현진 대구가톨릭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와 함께 알아봤습니다.[윤윤선 MC]요로결석, 그...
윤영균 2022년 06월 27일 -

[위클리 키워드] 하지 않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
검찰총장은 여전히 임명되지 않고 있는데 법무부는 대검의 주요 간부를 임명했습니다.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앞으로 검찰총장이 임명된다고 해도 법무부 장관이 임명한 참모에 둘러싸인 식물 총장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언젠가 많이 듣던 이야기인데 주인공만 바뀐 것 같습니다...
윤영균 2022년 06월 27일 -

만평] 가장 즐거워야 할 곳이 가장 위험하다니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던 조리실무원이 폐암으로 대구에서 두 번째 산재 승인을 받은 데 이어, 23년 동안 일한 또 다른 조리실무원도 폐암으로 산재 신청을 하기로 했는데요.최근 조사에서는 조리실무원 절반가량이 근골격계 질환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학교 비정규직노조 정경희 대구지부장 "학교 산재...
조재한 2022년 06월 27일 -

만평] 리더쉽을 발휘해야죠
이번 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이 바뀐 대구시 동구와 달성군에는 인수위가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두 곳 모두 젊은 단체장이 돼서 그런지 일자리, 교육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것부터 비슷한 점이 많았어요.윤석준 동구청장 당선인은 "최재훈 당선인과 생각은 비슷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차이가 날 겁니다. 쓸 수 있는...
김철우 2022년 06월 27일 -

만평] 수많은 '키다리 아저씨'가 생겨나길···
대구에는 지난 10년간 해마다 연말이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는 메모와 함께 1억 원가량을 기부해 온 키다리 아저씨가 있는데요.2022년 2월, 키다리 아저씨로 밝혀진 대구의 한 중소기업 박무근 대표는 자신처럼 가난해서 학업을 중단하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30여 년 동안 나눔을 실천해 지난주 청...
김은혜 2022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