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음···낮에는 무더위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8.9, 안동 17.7, 포항 19.7도로 전날보다 2~3도 낮았습니다.구미와 김천 등 경북 서부 내륙과 북부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도 등 28도에서 33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화요일은 오전부터 대구·경북 전...
도건협 2022년 08월 22일 -

고속도로 걷다 '참변'···하천서 물에 빠져 2명 숨져
8월 21일 오후 9시쯤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동명휴게소 주변에서 도로를 걷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경찰은 관광버스를 타고 가던 승객이 휴게소에서 잠시 내린 사이 도로로 들어갔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21일 오후 4시 반쯤에는 경북 ...
손은민 2022년 08월 22일 -

아침·저녁 시원…한낮 33도 안팎 찜통더위 계속
화창한 월요일 맑은 날씨로 시작합니다.오늘(22일) 아침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안전운전 하셔야 겠고요. 현재 붉게 표시된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32도 안팎까지 올라, 낮에는 무더위가 계속 기승을 부리겠고요. 오늘(22일)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이 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8월 22일 -

민주노총, '경북형' 노동·교육·농업 의제 제안
◀앵커▶심각한 농촌 일손 부족과 불안정한 일자리 문제가 코로나 사태로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민주노총이 이런 현안에 대해 경상북도 차원의 정책 대응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한국경제연구원이 8월 3일 발표한 자료에서, 코로나 19로 지난 2020년 소득 하위층의 직장 유지율, ...
김서현 2022년 08월 22일 -

명량해전 앞둔 이순신 살린 상소문, 보물 지정 추진
◀앵커▶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원균의 모함으로 누명을 쓰고 고문을 받으며 죽을 위기에 처한 적이 있습니다.그때 유일하게 이순신을 변호하는 상소문을 써 이순신의 목숨을 구한 인물이 예천 출신 '약포 정탁' 선생인데요.정탁 선생의 이 상소문 초고본에 대한 국가 보물 지정이 추진 중입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
김경철 2022년 08월 22일 -

강등 위기감 커진 대구FC…어느덧 두자릿수 순위 추락
AFC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위해 K리그 정규라운드를 한 게임 더 치르고 일본에 다녀온 대구FC의 강등 가능성이 한층 더 커졌습니다.ACL 진출 2팀과 그 상대 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 경기가 없던 지난 10일, 선두 울산과 맞대결을 0대 4로 크게 진 대구FC는 경기 패배의 충격에 가마 감독의 중도 사퇴까지 겹쳐 위기감이 한층...
석원 2022년 08월 21일 -

2022-08-21 (일) 대구 MBC 뉴스데스크
스마트폰 몰입 저연령화‥ 미디어 단식으로 치유 고령화 따른 급증세로 남성 4대 암 진입 경북 서북부 폭염주의보‥ 일교차 커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6,435명 경북 6,939명 군부대 통합 이전 관련 대구시-칠곡군 첫 만남 가져 동구 아파트 화재로 2명 부상, 주민 30여 명 대피 제33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24~26일 개최 대...
2022년 08월 21일 -

20년 사이 다섯 배···급증하는 '전립선암'
◀앵커▶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중장년,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암 발생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특히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 발생이 20년 사이 5배 가까이 늘었는데요, 전이되고 나면 완치가 어려워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양관희 기잡니다. ◀기자▶국내 암 발생률은 해마다 3~4% 정도 늘고...
양관희 2022년 08월 21일 -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연령대 점점 낮아져
◀앵커▶이제 인터넷, 스마트폰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는 시대가 됐는데요. 그렇다 보니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을 느끼기도 하는 부작용도 커지고 있습니다.이런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김은혜 기자입니다.◀현장음▶"휴대폰 자기 이름에 맞춰서 넣어주세요"◀기자▶인터넷...
김은혜 2022년 08월 21일 -

[뉴스+] 더불어민주당에 대구란?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참패하면서 대구에서는 '험지 중의 험지'로 전락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결과도 결과지만 후보조차 내지 못한 선거구도 수두룩했고 공천 잡음에 당원들의 탈당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한때 국회의원까지 배출하고 대구시의회와 기초의회에서도 의미 있는 목소리를 냈던 때와 비교하면 '몰...
윤영균 2022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