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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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도 모르는 주민 대표?" 사드 '충돌'
◀앵커▶성주 사드 기지를 둘러싸고 국방부와 주민 간 충돌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정부는 임시 배치 상태의 사드를 정상 배치로 전환하기 위해 사드 기지 정상화를 선언하고 장비 반입을 서두르고 있는데요.주민들은 주민도 모르는 주민대표가 협상에 나서는 등 정상화가 아니라 불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조재한 기...
조재한 2022년 09월 14일 -

대구 아파트 경매시장도 하락세
◀앵커▶주택 부동산 시장의 하락세가 경매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대구 아파트 경매 시장의 낙찰가율이 1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 10건의 매물 가운데 절반도 낙찰되지 않고 있습니다.경매 시장 역시 하락세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 동구의 전용면적 76㎡ ...
한태연 2022년 09월 14일 -

대구시 '금호강 르네상스'···환경 단체 반발
◀앵커▶대구시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군부대 이전과 함께 공을 들이고 있는 사업이 이른바 '금호강 르네상스'입니다. 대구 도심을 흐르는 금호강 주변을 30여 가지 사업을 통해 대대적으로 개발하겠다는 겁니다.글로벌 내륙수변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대구시 발표에 대해 환경 단체는 '4대강식 하천 개발'이라고 비판했는데...
권윤수 2022년 09월 14일 -

"환경부, 수돗물 조류 독소 부실 해명"
영남권 수돗물 원수에서만 독성물질 마이크로시스틴이 나오고 정수한 수돗물에선 검출되지 않았다는 환경부의 발표에 대해 학계와 시민단체가 추가 해명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대한하천학회와 환경운동연합 등은 "대산정수장 원수는 다른 정수장과 달리 별도로 강변 여과지를 거친 원수"라며 "강변 여과 시설을 ...
양관희 2022년 09월 14일 -

대구·경북 바람 불고 일교차 큰 날씨···목요일도 흐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바람이 강하고 구름이 많았습니다.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2도, 안동 28.5도, 칠곡 29도 등이었습니다.목요일도 구름이 많거나 흐리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1도 등 16~22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도 등 24~28...
손은민 2022년 09월 14일 -

대구시, 재산세 4천억 원 부과···"납부 9월 말까지"
대구시가 주택과 토지 111만 8천 건에 대해 9월 정기분 재산세 4,398억 원을 부과했습니다.2021년보다 과세 대상 주택은 2만 천 건, 토지는 5천 건 늘면서 고지 금액이 전년 대비 9.2%, 370억 원 많아졌습니다.대구시는 주택 신축이 많았고, 재산세 과세표준이 되는 주택 공시가격과 토지 개별공시지가가 오른 영향으로 분...
손은민 2022년 09월 14일 -

"대구시, 신청사 부지 매각 방침 철회·합리적 방안 제시하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시가 신청사 건립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두류정수장 터를 팔아 상업시설을 유치하려는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민주당은 "홍준표 시장이 대구시의회도 모르게 신청사 부지 매각 방침을 발표해 행정의 기본절차를 무시했다"며 "시민 공간을 마련한다는 사회적 합의...
박재형 2022년 09월 14일 -

검-경 법정 공방···경찰, 불법 체포·독직폭행 전면 부인
직권남용 체포와 독직 폭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강북서 경찰관 5명이 첫 재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부인했습니다.대구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경찰 측 변호인들은 "불법체류 외국인 A씨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 요건을 갖췄기 때문에 불법 체포에 해당하지 않고 독직폭행죄를 적용할 정도...
김은혜 2022년 09월 14일 -

성주 '사드 기지 정상화' 두고 충돌 이어져
'성주 사드 기지 정상화'를 두고 주민과 정부 측 충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사드 철회 성주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9월 14일 오전 주민 등 10여 명이 사드 기지 앞 진밭교 지점에서 기지로 들어가려던 대형 화물차를 막으며 대치했습니다.경찰은 도로에 있던 주민들을 끌어내고 도로 진입을 막았습니다.대책위는 "경찰이 물리...
조재한 2022년 09월 14일 -

[뉴스+] 대구·경북 신공항 활주로는 2+1?
대구시가 2030년에 개항할 예정인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의 민간공항이 어떤 모습이 될지 발표했습니다. 이미 밝혔던 대로 유럽이나 미국까지 갈 수 있는 '큰 비행기'를 위한 '긴 활주로'를 만들겠다는 것에 더해 활주로 2개뿐 아니라 하나 더, 그러니까 3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권은 물론 충청이나 강원에...
윤영균 2022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