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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태풍 피해 학교 복구에 47억 원 지원 요청
경북교육청은 9월 14일 포항을 찾은 장상윤 교육부 차관에게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학교 복구를 위해 특별교부금 47억 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장 차관은 학교 본관 뒤편 비탈면이 유실된 대흥중학교 복구 상황과 대책 등을 점검하고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11호 태풍 힌남노로 경북에서는 포항지역을 중심으로 46...
조재한 2022년 09월 15일 -

대구 3,699명·경북 4,774명 확진···사망 6명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대구가 3,699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 232명 줄었지만, 경북은 4,774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 837명이나 늘었습니다.사망자는 대구에서는 4명이 더 나와 누적 사망자는 1,458명으로 늘었고, 경북에서는 2명이 더 나와 누적 사망자가 1,607명이 됐습니다.코로나 19 전담 치료 병상 가...
서성원 2022년 09월 15일 -

경북교육청, 2023년 유치원·초등교사 412명 선발
경북교육청이 2023년도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선발 인원을 확정했습니다.선발 인원은 유치원 50명, 초등학교 342명, 특수학교 유치원 4명, 특수학교 초등 16명 등 모두 412명으로 2022년보다 23명 줄었습니다.원서접수는 10월 3일부터 7일까지이며 1,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2023년 1월 27일 발표...
김건엽 2022년 09월 15일 -

[약손+] 류마티스관절염⑨ 평생 관절염약 먹어야 하나?
퉁퉁 부어오른 손발, 쿡쿡 쑤시는 뼈마디, 단순한 관절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내 몸이 나를 공격하는 자가 면역 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일 수 있는데요, 한번 굳으면 되돌릴 수 없어서 '관절의 암'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세는 어떤 것이고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 계명대학교동산병...
윤영균 2022년 09월 15일 -

부활 조짐 보인 세징야-고재현, 대구FC 반전 이끈다
대구FC 공격의 핵심, 세징야와 고재현이 지난 라운드 나란히 득점을 신고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강등 위기에 놓인 대구FC는 제주 원정에서 0대 2로 끌려가던 경기를 2대 2로 마무리하며 반전의 가능성을 봤습니다.부상에서 돌아온 팀 내 득점 1위 고재현이 44일 만에 득점을 기록했고, 주장 세징야 역시 골...
석원 2022년 09월 15일 -

군위군수, 국회 방문해 "대구 편입 약속 지켜달라"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가 국회를 찾아 군위군의 대구 편입 약속을 지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김 군수는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 이채익 위원장과 이만희 간사, 김용판, 김희국 의원을 잇달아 만나 대구 편입 법률안이 행안위 소위원회에 빨리 상정돼 심사될 수 있기를 희망하는 군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전달했다"고 밝혔습...
서성원 2022년 09월 15일 -

연승 끊긴 삼성라이온즈···두산 상대 홈 2연전
3연승에 도전한 삼성라이온즈가 최근 상승세의 팀 NC다이노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경기를 내줬습니다.삼성은 14일 저녁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원정경기에서 선취점을 올렸지만, 상대 NC에 연이어 홈런포를 허용하며 2대 7로 졌습니다.삼성은 4회 초 피렐라의 선제 투런홈런으로 앞서갔지만 이어진 4회 말 NC 김주원의 ...
석원 2022년 09월 15일 -

포항 냉천 반복되는 수해 막으려면···
◀앵커▶아파트 지하주차장이 물에 잠겨 대규모 인명 피해가 나고, 포항제철소 침수로 천문학적인 재산 피해가 난 것은 포항 냉천 범람이 원인이 됐는데요, 태풍이 지날 때마다 범람하는 냉천, 피해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근복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냉천 범람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는 현...
이규설 2022년 09월 15일 -

대구·경북 가끔 구름 많음···미세먼지 '좋음'
9월 15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1.3, 안동 18.7, 포항 22.9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 등 25도에서 2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미세먼지 농도는 대구와 경북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동해 해상에 발효됐던 풍랑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오후까지 바람이 강...
도건협 2022년 09월 15일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6년 만 '거리축제'로 변화
◀앵커▶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성장해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개최 26년 만에 '거리형 축제로' 일대 변화를 시도합니다.축제장은 기존 낙동강변 탈춤 공연장에서 원도심으로 완전히 옮겨왔고, 축제의 목적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기대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올해 ...
이정희 2022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