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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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급여 학습 특별지원금 신청 10월 안에 해야
대구시교육청은 교육 급여 학습 특별지원금 신청이 저조하다며 기한을 10월 말까지 연장해 접수합니다.대상은 중위 소득 50% 이하로 대구 만 7천여 명이 해당하는데, 지금까지 68%인 만 천여 명만 신청했습니다.지원금은 학생 1인당 10만 원으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교재 구입, EBS 학습 콘텐츠 구입에 쓸 수 있습니다. 신...
조재한 2022년 10월 18일 -

DGB, 한국경영학회 경영 대상에서 ESG 부문 수상
DGB금융그룹은 한국경영학회의 '2022 최우수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과 친환경, 사회적 책임경영을 평가하는 ESG 경영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DGB금융그룹은 국내 금융지주 최초로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통해 금융권 최초 CEO 육성과 승계 프로그램 도입 등 금융권 ESG 경영 수준 ...
김철우 2022년 10월 18일 -

수능 3일 전부터 고등학교 원격수업
수능시험일 사흘 전부터 전체 고등학교에 원격수업이 실시됩니다.교육부에 따르면 11월 17일 치르는 대학수학능력시험 3일 전인 14일부터 방역을 위해 모든 고등학교와 시험장으로 이용하는 학교에 원격수업을 하기로 했습니다.코로나 19 확진으로 격리되는 학생은 분리된 시험장에서 응시하고 입원 중인 수험생을 위해 전...
조재한 2022년 10월 18일 -

[심층] '대구 녹조 의심 사례' 졸속 검사 논란
◀앵커▶대구시 달성군 현풍읍의 가정집 수돗물 필터에서 독성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을 만드는 유해 남세균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그 이후, 대구시로도 몇 건의 녹조현상 의심 사례가 신고가 됐습니다.대구시는 검사를 해보니 인체에 무해한 녹조류라고 밝혔습니다.그런데, 녹색 물질 실체 확인이 유전자 검사가 아...
심병철 2022년 10월 18일 -

[뉴스+] 대구 금호강에 나타난 얼룩새코미꾸리
대구 금호강 하중도 부근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얼룩새코미꾸리가 발견됐습니다. 잉어목 미꾸리과에 속하는 얼룩새코미꾸리는 한반도 고유종으로 환경부의 특별 보호를 받는 법정보호종 어류입니다. 얼룩새코미꾸리를 촬영한 대구환경운동연합은 "금호강 중하류 지역이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 종 물고기가 살 정도로 ...
윤영균 2022년 10월 18일 -

삼성 16대 박진만 감독…안정 속 소통 리더십 기대
◀앵커▶'9월 한 달 동안 승률 1위' . 2023년 시즌을 위한 희망을 봤기 때문일까요?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제 16대 사령탑으로 박진만 감독을 선임했습니다.소통 능력과 안정감을 인정받으며 선수단의 지지를 이끌어낸 점이 주효했습니다.2022년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삼성이 박 감독 체제에서 돌풍의 주역으로 거듭날지 ...
석원 2022년 10월 18일 -

대구시, 현미경 검사하고 "인체에 무해한 녹조류"?
◀앵커▶'녹조 독성물질 관련 속보입니다.' 대구 달성군 가정집 수돗물 필터에서 독성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을 만드는 유해 남세균이 확인됐습니다만, 이후 몇 건의 녹조현상 의심사례가 신고돼 대구시가 검사를 해보니 인체에 무해한 녹조류라고 밝혔습니다.그런데, 대구시는 이 녹색물질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 검...
심병철 2022년 10월 18일 -

자식 빚 떠안는 부모 늘어
◀앵커▶2021년 여름 0.5%이던 기준 금리가 불과 1년 2개월 만에 3%까지 오르면서 시중 금리도 두 배 이상 올랐습니다.영세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의 대출 상환 부담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파로 은퇴한 60, 70대 어르신들이 자녀들의 빚을 떠안는 일이 늘고 있는데요, 외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 때처럼 가족 ...
김철우 2022년 10월 18일 -

울진시니어클럽 왜 만들었나?…지원 안 해 고사 위기
◀앵커▶울진군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간 위탁 사업 기관을 선정해 울진 시니어 클럽을 지난 7월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울진군이 신임 군수 취임이후, 당초 약속한 사업비를 제대로 지원해 주지 않아 사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위탁 사업자는 울진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
김형일 2022년 10월 18일 -

'농업의 반도체' 종자···"국산화율 높여야"
◀앵커▶'농업의 반도체'로 불리는 종자산업은 기후 변화와 국제정세 속에서 갈수록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최근 국산품종 개발과 보급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은 후발주자로 갈길이 먼 상황입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가시가 없는 '미니 오이'.껍질이 얇아 음식물 쓰레기가 적게 나오는 '멜론', 그리...
김건엽 2022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