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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겨울철 미세먼지 배출 집중 관리 나서
경상북도가 겨울철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집중 관리에 나섭니다.대기 배출사업장 524곳과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1,549곳을 점검하고 차량 배출가스 단속을 강화합니다.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지원하고, 도심 주요 도로를 미세먼지 집중관리 도로로 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노면 청소차 37대로 도로 청소도 강...
서성원 2022년 12월 03일 -

2022-12-02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규정 위반 속속 드러나‥ 청도군 관리 소홀 논란 경북 초등학교 3년 안 절반 없어질 수도 과메기 제철‥ '과메기 축제' 3년 만에 열린다 "버스 타다 병 얻게 생겼어"‥ 교통 소외지 대안 필요 주말 흐림‥ 대구, 경북 남부내륙 '비' 대구 신암·신천·안심·만촌 등 14만 가구 단수 문경 화물운송 헬기 불시착‥ 기장 뛰어내려 "자...
2022년 12월 02일 -

"버스 타다 병 얻겠어"···교통 소외 계속
◀앵커▶지난 3월 안동시가 버스 노선을 전면적으로 개편했습니다.당시 버스 숫자는 그대로 두고 노선만 조정했는데요, 이 때문에 읍면 농촌지역, 특히 차량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만 유독 더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안동 녹전면에서 시내로 가는 513번 버스, 종점 직전에 70가구...
김서현 2022년 12월 02일 -

과메기 제철···과메기 축제 3년 만에 열린다
◀앵커▶포항 구룡포에서는 제철을 맞은 명품 과메기가 바다향을 한껏 머금은 채 익어가고 있습니다.12월 3~4일에는 코로나 여파로 중단됐던 과메기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이규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파도가 부서지는 겨울 바다 옆에서, 가지런히 널린 과메기가 바다를 내려다보며 익어갑니다.사흘 정도 바닷...
이규설 2022년 12월 02일 -

김천시, 12월부터 스마트 안심 귀가 서비스
사진 제공 김천시김천시가 통합관제센터에 스마트 안심 귀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12월부터 안심 귀가 SOS 서비스를 합니다.김천 안심 귀가 SOS 서비스는 위급한 상황일 때 스마트폰 앱을 통해 통합관제센터와 보호자에게 자신 위치와 스마트폰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것입니다.김천시는 2천여 대의 방범용 CCTV와도 연계해 ...
서성원 2022년 12월 02일 -

동절기 50억 이상 건설 현장 안전 점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동절기 폭발이나 질식 등의 사고 예방을 위해 2023년 1월 31일까지 50억 원 이상 건설 현장 불시감독을 합니다.대형 사고 위험성이 큰 거푸집 안전조치, 가연물 보관상태, 갈탄이나 숯을 사용할 때 환기 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또한 원청과 하청업체 사이 협력관계와 노동자의 적극적인 참...
조재한 2022년 12월 02일 -

외국인 보유 토지, 경북이 전국 3번째 많아
경북지역에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가 늘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2년 외국인 보유 토지 현황'에 따르면 경상북도 내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은 3천 6백만 제곱미터로 2021년보다 40만 제곱미터가 더 늘었습니다.전국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의 14%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역별로는 경기, 전남에 이어 세 번...
김철우 2022년 12월 02일 -

영천시립박물관 윤곽 나와···2025년 개관 목표
사진 제공 영천시영천시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2023년에 착공할 영천시립박물관의 윤곽이 나왔습니다.영천시는 지난 8월부터 11월 사이에 한 설계 공모에 국내 59개 업체가 참여했는데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지형을 활용한 독창적인 배치 계획이 탁월한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영천시립박...
서성원 2022년 12월 02일 -

환경청, 폐기물 부적정 처리 13건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은 폐기물 부적정처리가 의심되는 업체 7곳을 조사해 위반사항 13건을 적발했습니다.7곳에서 모두 위반 사항이 발견됐는데 재활용 관리대장 전자 정보 부실 입력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폐기물 인수, 인계에 관한 정보를 부실하게 입력하거나 입력하지 않은 사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적발된 사항을 통보받...
김은혜 2022년 12월 02일 -

[심층] 학교가 사라진다···지방 소멸 현실화
◀앵커▶요즘 울음소리 듣기가 힘든 곳 적지 않습니다.농산어촌으로 갈수록 더 많고 더 심각한데요. 그러다 보니 학생이 없어서 문을 닫는 학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학교가 사라지자 교육을 비롯한 정주 여건이 좋은 곳을 찾아 주민들은 떠나면서 마을은 다시 더 작아지고 지방소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은 학교를 살리기...
조재한 2022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