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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참여연대, 집중 행정감사 20대 요구안 제출
대구참여연대가 다음 주 대구시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대구시의회에 집중 감사 20대 요구안을 제출했습니다.20대 요구안에는 제2 대구의료원 설립 중단과 공공의료 확충방안, 낙동강 녹조,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문제와 개선 방안 등 홍준표 시장 취임 이후 추진되는 대구시정에 관한 사항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김은혜 2022년 11월 03일 -

김병욱 의원, "울릉도 대피시설 확충·대응체계 점검 시급"
포항남·울릉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울릉군 안 대피시설의 확충과 재난 대응체계 점검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울릉도에는 군민 9천여 명이 살고 하루 수 차례 여객선 운항이 이뤄지고 있지만 유사시 안전 확보 방안이 미비해 큰 인명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
권윤수 2022년 11월 03일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 추진
포항시는 급격히 확산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방제사업을 추진합니다.시는 지난 4월부터 포항 전역에서 소나무 5천여 본을 예찰했으며, 피해유형별로 재선충병 방제전략을 수립해 맞춤형 방제에 나설 계획입니다.또 소나무 집단고사 지역은 숲가꾸기사업을 확대·시행하고 나무주사를 통한 예...
이규설 2022년 11월 03일 -

남부산림청·경상북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가을 산불이 잇따르면서 산불방지 대책이 본격 가동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다음 달 중순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즉시 투입해 진화할 계획입니다.또 입산통제구역 8만 6천여ha와 등산로 폐쇄 구간 80km에 대한 입산 단속도 실시합니다.경상북도는 단풍 행락철 산불 취약지...
김건엽 2022년 11월 03일 -

경주시, 수처리분야 환경부 신기술 인검증 획득
경주시는 금호건설과 공동 연구 개발한 하수고도처리시설이 환경부로부터 신기술 인증과 검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공법은 기존의 하수 고도처리공법을 변경해 접목한 신기술로, 경주시는 기존 생물학적 고도처리공법 대비 높은 처리 효율과 에너지 비용 절감, 안정적인 방류수 배출이 장점이라고 밝혔습니다.(사진...
임재국 2022년 11월 03일 -

정의당 경북도당 "대통령 사과, 책임자 파면" 촉구
정의당 경북도당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정부는 무능했고, 지자체나 경찰 어디도 유효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라며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고 논평했습니다.그러면서 "책임을 다해야 할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 참사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했다"라며 이런 태도로는 또 다...
박재형 2022년 11월 03일 -

대구 합동분향소 이태원 참사 나흘째 추모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구 합동분향소에 나흘째 시민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시민들은 오늘도 두류공원 안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 묵념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대구 합동분향소에는 지난 31일부터 11월 3일 오후 1시까지 2천400여 명의 조문객이 다녀갔습니다.
양관희 2022년 11월 03일 -

대구한국가스공사, 최하위 KT 상대 시즌 첫 연승도전
대구한국가스공사 농구단이 홈에서 수원KT를 상대로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합니다.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규모의 전력 교체를 통해 기대를 보였던 가스공사는 개막 이후 6경기 동안 단 2승에 그쳤고 10개 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3연패까지 당하며 아쉬움을 보였습니다.선수단의 손발을 맞추는데 시간이 걸렸던 가스공사는 지난 ...
석원 2022년 11월 03일 -

프로야구 새 감독 선임 여파···코치 유니폼도 바뀌어
정규리그 종료와 함께 새 사령탑 부임이 이어진 프로야구에서 감독 선임의 여파로 코치진들의 팀 이동도 이어집니다.삼성라이온즈의 16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박진만 감독은 취임과 함께 코치진 구상에 고민이 깊다고 밝히며 코칭스태프를 완벽히 꾸리지 못한 상황에서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를 떠났습니다.일부 코치들이 팀...
석원 2022년 11월 03일 -

'기후변화' 아열대 과일 재배 확산은 하는데···
◀앵커▶기후 변화로 과일 주산지가 북상하고 있습니다.경북에서도 바나나, 파파야, 애플망고 같은 아열대 과일 재배지가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역에 적합한 재배 기술도 부족하고 초기 투자비와 경영 비용이 부담스러운 건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서성원 기자입니다. ◀기자▶귀농 10년 차인 조병진 씨는 지난해부터 아열...
서성원 2022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