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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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크로스보더 플랫폼 업체 스타트업 선정
경산의 온라인 거래 플랫폼 개발회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신생기업에 선정됐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중고 중장비를 베트남에서 사고팔 수 있는 이른바 '크로스보더'라는 개념의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개발한 업체를 신생기업으로 지정했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연구개발 완료를 앞둔 경쟁력 있는 제...
김철우 2022년 11월 04일 -

대구로 귀환 청년에게 주거 지원
다른 지역으로 갔다가 대구로 돌아오는 청년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거 공간을 지원합니다.대구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11월 3일 '지역 청년 공유 사택'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한국산업단지공단은 공단이 소유한 대구 북구의 오피스텔 30곳을 대구로 오는 청년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22년 11월 04일 -

주말 동안 초겨울 추위…다음 주 평년 수준 회복
◀앵커▶이번 주는 단풍이 절정을 맞으며 늦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런데 11월 4일부터는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초겨울 추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동'을 앞두고 주말에는 영하권을 보이며 춥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1월 04일 -

직원 몰래 책상에 부적···도서관장 갑질 논란
◀앵커▶대구 수성구 범어도서관장이 직원들 책상에 몰래 부적을 붙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액운을 쫓는다는 게 이유였는데요,그런데, 이 관장은 직원들에게 사적 심부름까지 시키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수성구청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10월 4일 ...
양관희 2022년 11월 04일 -

"불 나면 대형 화재"···전통시장 특별 점검 나서
◀앵커▶최근 대구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일어난 대형 화재를 계기로 대구시가 특별 조사팀을 꾸렸습니다. 조사팀은 전통시장과 도매시장 전체에 대한 화재 특별 점검에 나섰습니다.전통시장 화재의 절반이 전기적 요인으로 일어나는데요,대구시는 문제점이 발견되면 중대한 위반 시설 보완 명령 등 행정 조치를 할 예정입니...
손은민 2022년 11월 04일 -

[심층] 직원 책상에 몰래 부적 붙인 도서관장···왜?
◀앵커▶대구 수성구 범어도서관장이 직원들 책상에 몰래 부적을 붙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주술적 의미로 붙였다는데, 이 밖에도 직원들을 상대로 사적 심부름을 시키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는 직원들 주장도 나와 구청이 감사를 할 예정입니다.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기자, 몰래 붙인 ...
양관희 2022년 11월 04일 -

대구 소방 "화재 E등급 전통시장 공개 거부"···논란
대구소방안전본부가 대구 시내 전통시장 화재 등급 목록을 공개하겠다고 했다가 다시 공개를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대구 소방에 따르면 대구 전통시장 118개 가운데 화재 위험도가 높아 E등급을 받은 시장이 전체의 13.5%인 16개이며, D등급은 12개입니다.지난 1일 대구 소방은 전통시장 소방 점검을 앞둔 기자회견...
권윤수 2022년 11월 04일 -

매몰자 가족들, "아버지 꼭 살아서 돌아오세요"
경북 봉화 광산 매몰 사고로 작업자 2명이 190m 땅속에 고립된 지 4일로 열흘째를 맞았습니다.진척 없는 구조에 가족들의 속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11월 4일 경북 소방본부가 공개한 고립된 작업자들의 가족이 쓴 편지에는 무사 생환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겼습니다.편지에는 "아버지! 밖에 아버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
한태연 2022년 11월 04일 -

국정조사, 與 "논점만 흐릴 뿐" VS 野 "다음 주 제출"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정 조사 시행을 둘러싸고 여야(與,野)가 팽팽히 대립하고 있습니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원내 대책 회의에서 "지금은 신속한 강제수사를 통해 여러 증거를 확보하고 보존하는 게 제일 중요하지, 강제 수단이 없는 국정조사를 지금 한다면...
박재형 2022년 11월 04일 -

尹 지지율 29%···대구·경북 '잘못한다 47%' '잘한다 45%'
한국갤럽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전국의 성인남녀 1천 1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29%, 부정 평가는 63%로 집계된 가운데 대구와 경북에서도 '잘못한다'는 평가가 '잘한다'는 평가보다 2%포인트 많았습니다.지난달 25일∼27일 사이 이뤄진 조사보다 긍정 평가는 1%포인...
박재형 2022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