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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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변제 독촉' 50대, 스토킹 혐의로 벌금 3백만 원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김형호 판사는 빚을 갚으라며 수시로 피해자를 찾아가 스토킹 범죄 처벌법 위반으로 기소된 57살 이 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이 씨는 2021년부터 37살 권 모 씨와 권 씨의 어머니에게 받을 돈이 있다며 권 씨의 집과 직장을 3차례 찾아가...
김은혜 2022년 11월 11일 -

경북 게임 페스티벌 11월 12일부터 이틀간 열려
경북 게임 페스티벌이 11월 12일과 13일 경산에 있는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립니다.2022년으로로 4회째인 경북 게임 페스티벌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스타크래프트 등 게임대회와 코스프레 쇼, VR 게임존 같은 각종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2016년 3개 사였던 경북 게임업체는 현재는 41개 기업으로 증가했습니다.
양관희 2022년 11월 11일 -

대구시교육청, 중학교 3학년에게 전환기 진로코칭 교육
대구시교육청은 중학교 3학년생들의 진로 탐색과 상급학교 적응을 위해 12월 22일까지 '중3 전환기 진로코칭' 교육을 합니다.진로코칭 프로그램은 산업체 경력자나 지역사회 인사, 학부모가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검사, 상담, 진로 체험, 캠프 등으로 이뤄집니다.대구 124개 중학교 가운데 신청을 한 108개 학교에서...
조재한 2022년 11월 11일 -

대구환경청,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대구지방환경청은 겨울철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해 2023년 3월까지 야생동물을 불법으로 사냥하고 거래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지자체와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합동으로 관내 법정 보호지역과 철새도래지, 국립공원, 밀렵우림지역 등을 단속합니다. 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설치된 불법 엽구를 수거하고 먹이 주기 활...
손은민 2022년 11월 11일 -

환경단체,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 문책 요구
'수돗물 남세균 독소 검출'과 관련해 환경단체들이 국립환경과학원이 마이크로시스틴의 위험을 낮춰 국민 안전 책무를 외면했다면서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의 관계자 문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낙동강네트워크와 환경운동연합은 11월 11일 성명을 내고 "중앙일보의 '수돗물 남세균 독소 검출 논란에 계속 말 바꾸는 국...
심병철 2022년 11월 11일 -

"대구시, 안전사고 대비 시스템 보완해야"
◀앵커▶대구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나흘째인 11월 11일, 시의원들은 10.29 참사와 관련해 대구시의 안전 대책을 따져 물었습니다.주최 측이 없는 행사에 대한 매뉴얼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밀집 지역을 자동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CCTV 설치도 주문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10·29...
양관희 2022년 11월 11일 -

정부 대출 규제 대폭 완화···대구에 효과 있을까?
◀앵커▶정부가 침체한 부동산시장 회복을 위해 11월 10일 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대출 규제를 큰 폭으로 완화했습니다.대출을 늘려서 유동성을 확대해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입니다.대구의 미분양 급증사태가 규제 완화에 중요한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대구에서는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보도에 심...
심병철 2022년 11월 11일 -

가을 가뭄에 속 타는 마늘 농가
◀앵커▶마늘을 재배하는 농민들의 속이 요즘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마늘은 가을에 싹을 틔워 겨울을 나는 작물이라 지금 이 시기에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한데요, 2022년 10월부터 대구와 경북에는 비다운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서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마늘 재배 면적이 경북에서 두 번...
서성원 2022년 11월 11일 -

대구·경북 주말엔 '비'…다음 주 기온 내려가
◀앵커▶다행히 주말에는 비소식이 있습니다.탁했던 공기 질도 해결될 텐데요,비가 그치고, 다음 주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집니다.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한국의 ‘무릉도원’으로 불리는 '경산 반곡지'는 계절마다 새 옷을 갈아입는데요.물과 왕 버들, 하늘이 만나는 곳이라는 안내 문구...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1월 11일 -

[심층] 10.29 참사, 대구는 안전할까?···직원 한 명이 맡는 CCTV 275대
◀앵커▶대구시의회가 대구시를 상대로 나흘째 행정사무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10.29 참사와 관련해 대구에서도 안전 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묻는 질의가 많았는데요.주최 측이 없는 행사에 대한 대구시의 매뉴얼이 없는 것과 밀집 지역을 자동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CCTV가 없다는 지적이 잇따랐습...
양관희 2022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