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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일벌백계, 페널티가 있어도···
건조한 날씨 속에 경북에서 하루에도 여러 건의 산불이 잇따르자 경상북도가 영상회의도 열고, 캠페인도 벌이는 등 갖가지 대책을 마련하느라 골몰하고 있다지 뭡니까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산불이 발생하면 발화자를 일벌백계하고요. 산불이 많이 나는 시군에는 재정 페널티를 주고 산불이 적게 발생한 지역에는 예산 인...
서성원 2023년 03월 08일 -

만평] 힘들기는 매한가지
봄을 맞아 국내 최대 묘목 생산지인 경북 경산에서는 사계절 동안 정성스럽게 키운 묘목 출하가 한창인데요.자… 요즘은 변덕스러운 날씨가 조금은 덜해 올해 작황은 나쁘지는 않지만 농사 짓는 여건이 팍팍해지는 건 묘목 농사도 매한가지라고 해요.귀농 9년 차, 묘목 농가 서두호 씨 "이상기후 때문에 점점 농사가 힘들어...
서성원 2023년 03월 08일 -

대구 노후 공장 10% 화재 안전 '미준수'
사진 제공 대구시대구지역 노후 공장 가운데 10%가 화재 안전 사항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022년 공장 화재가 잇따른 이후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년 이상 된 노후 공장 등 690곳을 표본 조사한 결과, 10%가량인 61곳에서 110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오래된 소화전 밸브가 방치되는 등 위반 사항 99건에...
변예주 2023년 03월 08일 -

대구·경북 일교차 20도 안팎···대구 낮 기온 23도
3월 8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6.7도, 포항 12.1도, 안동 4.1도 등을 기록했습니다.한낮 기온은 대구 23도 등 20도에서 25도로 전날보다 2도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강풍 특보가 발효된 경북 북동 산지와 북부 동해안에는 8일 오후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
변예주 2023년 03월 08일 -

경북 김천시 주택에서 불···이재민 2명 발생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3월 7일 오전 9시 30분쯤 김천시 대항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주택 1동 120여㎡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고 거주자 80대 1명 등 이재민 2명이 자녀 집으로 대피했습니다.소방 당국은 주택 인근의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옮겨...
변예주 2023년 03월 08일 -

건조함에 강풍까지 화재 위험… 일교차 커
벌써 '건조주의보'가 발효된지 2주가 지났는데요. 여전히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며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게다가 경북북동산지와 울진에는 '강풍주의보'까지 발효되며 강풍까지 비상에 걸렸습니다. 바짝 말라버린 대기에 순간풍속 70km/h 이상의 바람까지 예상돼 오늘도 불조심 해주셔야겠습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3월 08일 -

진중권 "이제는 독도도 내줄 것 같아···대통령 정신세계, 극우 판타지에 사로잡혀"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강제노역 피해 보상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제삼자 변제 해법과 관련해 "이제는 '독도'도 내줄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진 교수는 3월 7일 저녁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대한민국 우익, 극우 판타지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굉장히 위험하다"며 ...
박재형 2023년 03월 07일 -

2023-03-07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일본 학자조차 "이렇게까지 양보할 수 있나?" 민주당 대구시당, 강제징용 피해 제3자 변제안 비판 현대차 협력업체 납품 비리 의혹‥ 경찰 기소 의견 "땅 환수" 으름장‥ 롯데가 움직인다 KB금융지주 "대구 올해 주택경기 침체 예상 1순위" 미분양 관리지역에 대구·경북 5곳 재지정 울진 산불 원인 1년째 오리무중 대구, 경북...
2023년 03월 07일 -

대구 선관위, 조합장 후보자 3명 고발
제3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대구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 선거 운동 혐의로 모 조합장 선거 후보자 두 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이들은 2022년 9월부터 자신이 출마 예정인 조합의 조합원 30여 명의 집을 찾아가 지지를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달성군 선거관리위원회도 조합원 1,600여 명에게 경쟁 후...
손은민 2023년 03월 07일 -

우려 속 문 연 '늘봄학교'…인력도 공간도 '아직'
◀앵커▶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아이를 돌봐주는 '늘봄 학교'. 경북의 초등학교 41곳에서도 이번 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맞벌이 학부모들의 기대가 큰데요,하지만 인력과 공간 부족 같은 문제들이 전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기자▶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숫자를 쓰고 있습니다.이제 막...
손은민 2023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