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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홈 좌석 매진 대구FC…실점한 경기 첫 승,'딸깍X3=3대1'
대팍의 왕, 세징야가 결승 골과 함께 다시 한번 '상의 탈의 세리모니'로 관중석을 가득 채운 홈 팬들을 뜨겁게 달굽니다.11,457명의 구름 관중이 찾아오며 원정석을 제외한 홈 전좌석 매진을 기록한 대구FC가 2023시즌 처음으로 '실점한 경기'에서도 승리를 기록했습니다.10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
석원 2023년 06월 10일 -

안산전 극적 3-2 역전승 김천상무…'공격축구' 선언한 정정용 감독 부임 첫 승
김천상무가 홈에서 안산그리너스FC를 잡고 정정용 감독 부임 이후 첫 승에 성공했습니다.10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23 17라운드 안산과의 맞대결에서 김천은 안산을 상대로 2골이나 내줬지만, 후반 막판까지 추격을 이어가며 3-2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둡니다.김천은 전반 초반 먼저 실점...
석원 2023년 06월 10일 -

자갈마당에서 경산 코발트 광산까지···지역작가 공모 지원 전시회
◀앵커▶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의 한 문화재단이 공모 지원사업을 시작했는데요.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작가들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70여 년 전 민간인 집단 학살의 아픈 역사를 가진 경산 코발트 광산. 작가는 광산과 주...
이상원 2023년 06월 10일 -

대팍 '대프리카 모드'…18라운드 '체력'이 승부열쇠
낮 최고 온도 30도에 이른 대구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23 18라운드에서 더위를 이겨내는 체력이 승부의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지난 라운드 전북현대에 패배를 기록한 대구FC는 정상 로테이션을 모두 가동해, 체력적으로 선수단의 피로가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경기를 앞둔 최원권 감독은 체력적으로 ...
석원 2023년 06월 10일 -

영천서 마늘 건조대 넘어져 60대 중상
6월 9일 10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한 주택 내 창고에서 철제 마늘 건조대가 무너져 아래에 있던 60대 남성이 깔리는 났습니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3년 06월 10일 -

포항서 공장 창고 화재‥ 7시간 만에 꺼져
6월 9일 오전 7시쯤, 포항시 흥해읍의 한 건축 내장재 원료 창고에서 불이 나 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 1동과 샌드위치 패널 내장재 원료 30톤 등이 불에 탔고, 화재를 진압하던 중 30대 소방관이 발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산소 절단 작업을 하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
손은민 2023년 06월 10일 -

낮 최고 32도‥경북 내륙 오후 한때 5~40mm 비
토요일인 6월 10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 경북 북부와 남서 내륙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가량입니다.10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1도, 김천 32도, 안동·경주 30도 등 23~32도의 분포로 전...
손은민 2023년 06월 10일 -

[약손+] 통증의 공포, '대상포진' ⑨탈모에 대한 진실 그리고 가려움
코로나19 이후 화두가 된 '면역력', 우리 몸에 면역력이 뚝 떨어지면 나타나는 질환 가운데 가장 대표적이자, 고통스러운 질환이라면 바로 '대상포진'일 겁니다. 우리 몸을 향한 경고 신호이기도 한 대상포진과 각종 통증 질환에 대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경북대학교 전영훈 교수와 하나씩 알아봅니다.[김혁]대상포진이 ...
석원 2023년 06월 10일 -

[백투더투데이] "시민들이 끝낸 군부독재" 대구의 6월 항쟁
1987년 4월, 전두환은 당시의 5공화국 헌법대로 다음 대통령 선거를 치르겠다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체육관 선거'라고도 표현되던 대통령 간접 선거를 계속하겠다는 의미였습니다. '대통령 직선제'로 헌법을 바꾸기를 원하던 시민들의 강한 반발이 터져 나왔습니다.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던 박종철 고문치...
윤영균 2023년 06월 10일 -

[뉴스+] 다가오는 폭염에 급식 노동자들 "벌써부터 걱정···대책 마련해야"
대구가 벌써부터 무더위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는 곳이 한두 곳이 아니겠지만 학교 급식실은 '더위 폭탄'을 정면으로 맞는 곳 중의 한 곳입니다. 뜨거운 열을 다루는 곳이지만 냉방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이 적지 않다고 하는데요, 일이 힘들다 보니 학교급식 종사자 신규 채용 미달 사태가 벌어지고 ...
윤영균 2023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