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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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세먼지 ‘나쁨’, 바람도 강해
비가 내리고 건조함은 해소됐지만, 아침 기온이 반짝 내려갑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와 모레까지 아침에는 조금 쌀쌀하겠는데요. 현재 대구의 기온 8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2-4도 가량 낮게 시작합니다. 내일 아침 대구의 기온은 3도, 모레는 4도 예상되고요. 특히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내일 0도 안팎...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4월 07일 -

놀이터의 이유 있는 변신···리모델링 활기
◀앵커▶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요즘은 동네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뛰어 노는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이런 가운데 인구 분포와 주민 연령층을 반영한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데요,아이들이 많은 신도시에는 놀이공원 수준의 명품 놀이터를 만들고, 구도심은 노인을 위한 전용 공원...
이규설 2023년 04월 06일 -

이재명 "부모님 묘소 훼손, 악의 없이 벌어진 부분은 선처해달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경주 이씨 문중에서 이재명 대표의 일이 잘 풀리도록 조상 묘에 '생명기(生明氣)'라는 돌을 묻는, 일종의 기 보충 의식을 했다는 주장이 언론 보도로 전해지자 이에 대한 입장을 당일 밝혔습니다.이재명 대표는 4월 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모님의 묘소를 훼손하는 행위는 이유 여하를 ...
박재형 2023년 04월 06일 -

천마총 발굴 50년‥ "금관 꺼낼 때 벼락"
◀앵커▶ 50년 전 오늘, 1973년 4월 6일 경주에서 천마총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문화재청은 천마총 발굴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인데요.1973년 천마총 발굴에 참여한 조사원들이 당시 이야기를 전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신성한 기운을 내뿜으며 하늘을 달리는 듯한 흰색...
장미쁨 2023년 04월 06일 -

2023-04-06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콘서트하우스 출연료 없이 무료 공연 강행 2심 법원도 "지자체 수성못 사용료 내야"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성공 천마총 발굴 50년‥ "금관 꺼낼 때 벼락" 놀이터의 이유 있는 변신‥ 리모델링 활기 국립근대미술관 달성군에‥ 도청 자리는? 지역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만 2천 원으로"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2023년 04월 06일 -

2심 법원도 "지자체, 대구 수성못 사용료 내야"
◀앵커▶대구를 대표하는 명소 중 하나인 수성못을 둘러싸고 치열한 법정 분쟁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수성구가 땅 일부를 무단으로 도로와 산책로로 이용하고 있다'한국농어촌공사가 이런 주장을 하며 '사용료'를 내라고 소송을 낸 겁니다.1심에 이어 2심 법원도 농어촌공사 측의 손을 들어줬지만, 받을 사용료보다 낼...
김은혜 2023년 04월 06일 -

3수 만에야···경북·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 조성 사업 선정
◀앵커▶방위사업청이 추진하고 있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사업'. 2023년에는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선정됐습니다.경남 창원, 대전시에 이어 세 번 도전 끝에 유치에 성공한 겁니다.구미의 방위산업 관련 대기업과 연계해 K-방산의 전초기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2023년 방위사업청이 공모...
한태연 2023년 04월 06일 -

대구콘서트하우스, 출연료 없이 무료 공연 강행
◀앵커▶대구콘서트하우스가 공연 출연진에게 출연료는 주지 않고 오히려 표를 팔게 했다는 소식, 이 시간을 통해 전해 드렸습니다.보도 이후, 지역 음악계 안팎에서는 공분이 일고 갑질 행위라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콘서트하우스 측은 지역 예술가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공연 무대를 제공한 것이라고 해명했는데요,...
김철우 2023년 04월 06일 -

경북 경주에 첫 미래 차 부품 산업 연구 센터 문 열어
◀앵커▶경북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에 미래 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친환경과 경량화가 핵심요소인 미래자동차 첨단부품을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 실증 및 인증까지 전 고정을 지원하게 됩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경주시 외동읍 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경주 이모빌리티 연구단지 미래 ...
임재국 2023년 04월 06일 -

단비, 산불 진화 '숨통'···해갈에는 '부족'
◀앵커▶모처럼 만의 반가운 단비가 산불 현장의 잔불을 완전히 꺼트리고, 메마른 들판을 적셨습니다.하지만 가뭄 해갈에는 여전히 모자라고 기온이 오르고 바람도 강해지면서 산불위험도 다시 높아질 전망입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모처럼 내린 봄비가 잿더미가 된 산림을 적십니다.4월 3일 영주시 평은면에서 ...
김서현 2023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