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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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몸의 대들보 '허리'를 지켜라 ⑬동시에 수술도 가능?
일상에서 감기나 두통만큼 흔하게 만나는 질환인 '요통', 하지만 방치하거나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되는데요. 허리 통증을 방치하면 증상은 악화되고 치료에 더욱 애를 먹게 됩니다. 몸의 대들보라 할 '허리'의 건강, 신경외과 문지수 전문의와 함께 짚어보며 우리 척추 건강을 바로 세워 보시죠.[이동훈 MC]저도 그렇고 연세...
석원 2023년 05월 31일 -

[만평] 서울공화국 미래 '오십보백보'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불과 50~60년 만에 선진국이 됐는데, 그런데 압축 성장의 부작용 중 하나가 서울과 수도권만 고성장을 하고 나머지 지방은 수도권으로 일할 인구들이 빠져나가면서 소멸의 위기를 맞고 있는 건데요.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상림 연구위원은, "우리 사회가...
김철우 2023년 05월 31일 -

[만평] 포항에서 삼척까지 55분
포항~영덕 간 동해선 철도 1구간이 2018년에 개통한 데 이어, 영덕에서 삼척까지 구간도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라는데 전철화도 함께 이뤄지는 만큼 공사가 끝나는 2024년이면 포항에서 삼척까지 1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지 뭡니까요.윤영호 국가철도공단 영남권사업단장 "동해선 전 구간이 개통되면 포항에서 삼척 ...
서성원 2023년 05월 31일 -

[만평] 함흥차사?
천정부지로 오르던 대구 집값이 폭락에 가까운 하락세로 돌아선 지 2년이 다 돼 가면서 부동산발 위험이 금융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있다는데… 해결 방법은 경기 회복이지만 당분간은 반등이 쉽지 않다는 전망도 있어요.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임연수 과장 "주택시장의 부진이 조금 더 이어지고 장기화할 경우에...
서성원 2023년 05월 31일 -

대구·경북 낮부터 차차 맑음…31일도 '자외선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다 낮부터 차차 맑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5월 31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6.1도, 안동 11.8도 등 9~17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도 등 20~27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자외선지수는 ...
손은민 2023년 05월 31일 -

경북 상주서 차량 화재 잇따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경북 상주에서 차량 화재가 잇따랐습니다.5월 30일 오후 6시 50분쯤 경북 상주시 무양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25톤 트레일러에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같은 날 오전 6시 40분쯤에는 상주시 내서면 당진영덕고속도...
손은민 2023년 05월 31일 -

오늘 자외선 ‘매우 높음’…아침 한때 빗방울
벌써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오늘 대구와 경북은 흐린 날씨로 시작해, 낮부터 점차 맑은 하늘 보실 수 있겠고요. 대구와 경북 남부에는 아침 한때 빗방울이 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우리 지역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출하실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시는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5월 31일 -

포획 흔적 없는 점박이물범 사체···기후 위기 탓?
◀앵커▶경북 포항과 제주 앞바다에서 포획 흔적이 없는 점박이물범 사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과 기후 위기로 인한 급격한 해양 생태계 변화가 물범이 죽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배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5월 24일, 포항 앞바다에 점박이물범이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길이 120cm...
배현정 2023년 05월 31일 -

2023-05-30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비상문 고의 개방' 몰라‥ 피의자 방치해 도주할 뻔 '온몸으로 비상구 막는 사진'‥ 왜곡 과장 논란 항공기 비상문 연 30대, 상해·재물손괴죄 적용 검토 대구지법 "절차 어긴 임금피크제 무효, 차액 지급해야" 고성 오간 설명회‥ 갈등 부추기나? 하반기 대구 부동산 '나 홀로 침체' 유력 대구 북구, 군 소음 피해 주민 만여 ...
2023년 05월 30일 -

[단독] "저 사람이 왜 저기에?"···승객과 제압해 경찰 인계했다더니
◀앵커▶아시아나항공 여객기 비상문 강제 개방과 관련한 단독 보도로 시작하겠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측은 지금까지 비상문을 연 30대 남성이 비행기 밖으로 뛰어내리려 하자 승무원과 승객이 제압하고 착륙 직후 경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취재 결과, 항공사 측의 설명과는 다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이 남성은 착...
심병철 2023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