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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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광주 달빛동맹, 10년 만에 최대 성과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가 4월 17일 광주대구고속도로의 중간 지점이며 영호남 우정의 비가 있는 지리산휴게소에서 대구경북신공항·광주군공항 특별법 국회 동시 통과를 축하하는 행사를 했는데~홍준표 대구시장, "이번 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두 도시가 영호남의 새로운 경제의 축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라며 앞으로...
이상원 2023년 04월 18일 -

[만평] 돈 봉투 의혹의 민주당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최소 10명 이상의 현역 국회의원에게 돈이 오갔다는 돈 봉투 의혹이 불거지면서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의혹의 한가운데 있는 송영길 전 대표는 귀국이 늦어지고 당 지도부는 침묵으로 일관하다 무책임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요.자~ 4월 1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
조재한 2023년 04월 18일 -

[만평] 타선이 터졌으니 시너지 효과도 있을 것
시즌 첫 위닝시리즈로 롯데와의 주말 3연전을 마무리하며 홈 팬들을 즐겁게 했던 삼성라이온즈가 승리만큼이나 반가웠던 건 중심타자 피렐라의 부활인데…이틀 연속 3안타 경기를 펼친 호세 피렐라 선수는 코치진의 조언과 도움으로 상승세를 탔다며 이렇게 말했어요."저뿐만 아니라 다른 타자들도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
석원 2023년 04월 18일 -

대구·경북 흐리고 곳곳에 비…강풍, 천둥·번개 주의
4월 18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저녁까지 5~40mm입니다. 비가 오는 곳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기도 하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18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3도 등 16~23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
손은민 2023년 04월 18일 -

대구포항고속도로, 승용차-레커차 추돌…1명 숨져
사진 제공 경북 경산소방서4월 17일 10시 10분쯤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대구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고장 난 화물차를 견인하기 위해 갓길에 서 있던 레커차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났습니다.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경찰은 숨진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정확...
손은민 2023년 04월 18일 -

대구·경북 천둥, 번개 동반 비…강풍 유의
오늘(18일)은 튼튼한 우산을 챙겨 나가셔야겠습니다.현재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는 점차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 되겠고요. 비와 함께 바람도 순간풍속 55km/h 내외로 강하게 불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해 요란한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기 불안정이 강한 일부 지역...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4월 18일 -

2023-04-17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달빛고속철도·아시안게임 공동유치 협력 민주당 대구시당 "달빛동맹 앞장서겠다." 난간 사이로 두 살배기 추락사‥ "10cm 격 안 지켜" '문화 허브' 변경에 '서명운동' 반발 확산 수성아트피아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공연 추진 바다 위 10m에서 화재‥ 대형 사고 날 뻔 "논인지 공사장인지"‥ 마구잡이 성토에 침수 걱정 ...
2023년 04월 17일 -

대구 서구 폐기물 공장 화재···40분 만에 초진
4월 17일 오후 5시쯤, 대구 서구 상리동의 한 종이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에 자원을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손은민 2023년 04월 17일 -

경북도청 이전 터 활용 놓고 주민 반발 여전
◀앵커▶대구시가 옛 경북도청 터 개발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북구 주민들의 반발은 오히려 더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내놓은 계획의 실현 가능성도 의문인 데다 일방적으로 정책을 밀어 붙이고 있다며 원래 계획대로 이행하라는 서명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변예주 기자입니다. ◀기자▶대구시는 4월 12일 산격...
변예주 2023년 04월 17일 -

두 살배기, 계단 난간 틈으로···22m 추락사
◀앵커▶대구의 한 호텔 비상계단 난간 사이로 2살 아이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법대로라면 난간 사이 간격이 10cm 이하여야 하는데, 사고가 난 계단은 성인의 몸도 빠질 만큼 넓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안전 사각지대'였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이렇게 해도 법 위반은 아니라고 합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손은민 기자가 보도...
손은민 2023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