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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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9명 "은퇴 후 아르바이트할 것"
직장인 10명 가운데 9명은 은퇴한 뒤에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잡 코리아와 알바몬이 7월 10일부터 여드레 동안 직장인 721명을 대상으로 웹과 모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93.9%가 아르바이트를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아르바이트를 하려는 이유는 용돈 및 생활비 마련이 가장 많았고 일을 해...
김철우 2023년 07월 26일 -

[뉴스+] '마지막 보루' 찾았던 초등학교 교사가 들었던 말은···
얼마 전 2년 차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장소가 학교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7월 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는 5천 명이 넘는 교사가 모였는데요, 이들이 들고 있던 손팻말에 적힌 문구는 '교사 생존권 보장...
윤영균 2023년 07월 26일 -

[날씨체크] 대구·경북 금요일까지 '매우 강한' 소나기 유의
이번 주 우산 집어넣으시면 안 되겠습니다.우리나라는 여름의 마지막 절기인 '대서' 무렵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 심한데요. 예로부터 '대서'에는 더위 때문에 '염소 뿔도 녹는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매우 더운 시기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절기 '대서'가 지났지만, 장마는 여전합니다. 그래도 화요일까지 비를 쏟...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7월 26일 -

팀 K리그 득표 1위 세징야, '올스타전 효과' 있을까?
2019년 7월 26일 팀 K리그 vs 유벤투스FC 친선경기K리그의 올스타전이라 할 '팀 K리그'와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맞대결이 다가오는 가운데 대구FC의 주장 세징야 선수의 '올스타전 효과'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집니다. 7월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AT마드리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팬 투...
석원 2023년 07월 26일 -

경북 실종자 수색 12일째···주민 600여 명 귀가 못해
경북에서 수해로 실종된 주민 수색이 12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7월 15일 산사태 등으로 경북에서 숨진 사람은 25명, 실종자는 2명입니다.소방과 군, 경찰 등은 인력 5,000여 명과 헬기, 드론 등 장비 900여 대를 동원해 수해 지역 일대에서 실종자를 찾고 있습니다.도로와 하천 같은 공공시설 피해는 1,400여 건인데, 응급...
변예주 2023년 07월 26일 -

[약손+] 족부질환의 진단과 치료' ⑫염좌란?
전신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이라 할 걷기, 하루에 만 보를 채운다는 분도 많은 시대지만 발이 말을 듣지 않으면 고생이죠. 말없이 천 리를 가줘야 할 우리의 발이 '걷는 족족(足足) 아프다!'면 자칫 일촉즉발의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건강을 위해 중요한 '발'에 주목해야 할 필요는 충분합니다. 우리의 발이 어떤 불편...
석원 2023년 07월 26일 -

[백투더투데이] "동네 경사 났네" 1978년 수성교 확장공사
대구 달구벌대로를 타고 신천을 건널 때 이용하는 다리가 수성교입니다. 다리 아래쪽으로는 도시철도 2호선이 지나죠. 주변에는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과 DGB대구은행 본점, 경북대학교병원 등 주요 시설들이 있는데요, 지금처럼 처음부터 왕복 10차선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도심을 관통하는 대부분의 소하천이 복개되면서 ...
윤영균 2023년 07월 26일 -

[만평] 10·29 참사는 정부의 총체적 잘못
2022년 10·29 참사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탄핵 소추됐지만, 헌법재판소는 하나의 원인이나 특정인 때문에 발생하고 확대된 것이 아니라 각 정부 기관이 대규모 재난에 대한 통합 대응 역량을 기르지 못한 것 등이 총체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며 장관에 대한 탄핵 소추를 기각했어요.헌재 판결 이후 이상민 장관은 ...
조재한 2023년 07월 26일 -

[만평] 관광산업이 딱인데···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대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관광 산업의 경쟁력이 낮지만 그래도 쇼핑, 편의시설, 문화유산 등은 경쟁력이 있는 데다 문화예술 관람 수요는 전국 최상위권이라며 관광 자산과 연계해 돌파구를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어요.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이용호 과장, "대구가 관광산업에 적극적...
김철우 2023년 07월 26일 -

[만평] 사라진 물놀이장에 질타 이어져
7월 15일 신천 야외 물놀이장이 거창한 개장식과 함께 야심 차게 문을 열었지만 폭우로 개장 사흘 만에 떠내려가 버렸는데, 대구시의회에서는 한 치 앞을 보지 못한 행정이라고 질타가 쏟아졌다지 뭡니까요.윤권근 대구시의원, "이게 바로 인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인재가 아니면 어떤 걸 인재라고 합니까? 얼마...
권윤수 202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