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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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5도…무덥고 자외선 ‘매우 높음’
어제(5일)는 종일 푹푹 찌는 듯한 더위가 찾아왔습니다.현재 대구를 포함해 대구에 분홍색으로 표시된 지역들은 어제부터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도 30도 이상의 낮 기온에 높은 습도까지 더해져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편 경주를 제외한 경북 동해안 지역과 울릉도와 독도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효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7월 06일 -

포항효과 사라진 삼성라이온즈…류지혁 효과는 기대
KIA타이거즈와 트레이드를 통해 포수 김태군을 보내고 멀티 내야수 류지혁을 영입하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한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첫 '포항'시리즈를 내리 2연패로 시작합니다.5일 저녁 포항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3회말 김성윤과 김현준의 연속 3루타로 선취점을 뽑으며...
석원 2023년 07월 06일 -

대구은행 30년 만에 시중은행 전환
◀앵커▶전국 최초의 지방은행이죠, DGB 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금융위원회는 7월 5일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는데, 전환 1호로 대구은행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습니다.대구은행 측은 시중은행으로 전환되더라도 본점을 대구에 두겠지만, 은행 이름 변경은 검토하고 있다고...
김철우 2023년 07월 05일 -

2023-07-05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국지성 호우로 잇따르는 비 피해 산사태에 고립도 아파트 공사장 토사유출‥ 사전 재해 검토 부실? 대구은행 '시중은행' 전환할 듯 "이름도 바꾼다" 칠곡에 백선엽 장군 동상 제막 "윤석열 정권 퇴진" 노·정 정면충돌 대구시체육회 감사‥ 주의·경고 등 처분 21건 생후 2개월 친딸 살해한 친부모 항소심도 징역형 2022년 구...
2023년 07월 05일 -

국지성 호우로 잇따르는 비 피해···산사태에 고립도
◀앵커▶밤사이 쏟아진 비로 대구 경북 곳곳에서 비 피해가 이어졌습니다.대구시 군위군의 한 고속도로에서 난 산사태로 한 명이 다쳤고, 사고 발생 13시간 가까운 지금도 영천 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7월 6일부터 안전진단을 실시한 뒤 통행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산사태로 쓸려 내려온 돌 더미와 흙...
변예주 2023년 07월 05일 -

경북 칠곡에 백선엽 장군 동상 제막
◀앵커▶한국전쟁 당시 다부동전투에서 승리를 이끈 고 백선엽 장군을 기리기 위한 제막식과 추모식이 7월 5일 열렸습니다.경상북도는 동상 제막을 계기로 다부동 일대를 호국의 성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는데요, 백 장군의 친일행적을 문제 삼는 시민단체 회원들은 동상 제막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
한태연 2023년 07월 05일 -

"정권 퇴진" 총파업 사흘째···대구서도 결의대회
◀앵커▶윤석열 정권 출범 1년이 지난 가운데 시국선언이 잇따르는 등 정부를 정면 겨냥한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민주노총은 7월 5일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정권 퇴진'을 외치며 2주간의 총파업에 돌입했는데요,대구에서만 노동자가 천 명 가까이 모여 반노동, 반민주적 정책을 규탄하며 대정부 투쟁에 나섰습니다.손...
손은민 2023년 07월 05일 -

[심층] 새벽에는 폭우에 산사태···낮에는 푹푹 찌는 찜통더위
◀앵커▶밤사이 쏟아진 비로 대구 경북 곳곳에서 비 피해가 이어졌습니다.대구시 군위군의 한 고속도로에서 난 산사태로 한 명이 다쳤고,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비로 인해 토사에 고립된 운전자가 구조됐고,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덮치는 등 침수 피해도 많았습니다.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변예주 기자, 군위군 고속도로에...
변예주 2023년 07월 05일 -

경북 영주 아파트 공사장 토사유출.. 재해저감계획 무용?
◀앵커▶지난주 집중호우 때 경북 영주의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대규모로 유출돼, 바로 옆 아파트 주차장을 덮쳤었죠.그런데 현장을 본 전문가는 애초에 적절한 규모의 배수시설을 갖추고 있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특히 이미 물꼬가 막혀 있는 기존 우수관로에 공사장 배수시설을 연결하는 등 공사 전 작성된 ...
김서현 2023년 07월 05일 -

김태군↔류지혁 트레이드···삼성, '3포수' 포기하고 멀티 내야 영입
포수 왕국이었던 삼성라이온즈가 1군 백업 포수 김태군을 보내고 KIA타이거즈의 주전 멀티 내야수 류지혁을 받는 1:1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KBO리그 역대 포수 최다 홈런 타이기록인 314개의 홈런을 쏘아 올린 주전 강민호부터 LG에서 FA 박해민의 보상 선수로 온 김재성까지 있는 삼성은 지난 2021년 NC에서 심창민과 ...
석원 2023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