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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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영천고속도로 산사태 추가 붕괴···복구 지연
대구시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 산사태 발생 지점에 추가 붕괴가 발생해 복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상주영천고속도로 측은 "7월 6일 아침 추가 붕괴가 발생해 오전에 안전진단을 받은 뒤 복구 작업을 다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지금까지 낙석과 토사 등 200톤가량 치웠는데 완전 복구까지는 3~4일가량 더 걸릴 ...
변예주 2023년 07월 06일 -

군위군의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최소화 촉구"
대구시 군위군 전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군위군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대구시 편입에 따른 군민의 기대를 외면하고 군민의 의지와 무관하게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전격 지정해 민심이 동요하고 있다"며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군위군 614㎢...
김은혜 2023년 07월 06일 -

경북 농식물 수출 꾸준한 성장세
사진 제공 경상북도경상북도에서 생산하는 농식품의 해외 수출이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기준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액은 4억 6,140만 불로 2022년 같은 기간 4억 1,980만 불과 비교해 9.9% 증가했습니다.품목별로는 신선 농산물 중 참외와 복숭아, 포도 등이 크게 성장했습니...
한태연 2023년 07월 06일 -

[뉴스+] 대구은행 "'시중은행' 되더라도 본점은 대구에"
전국 최초의 지방은행인 DGB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7월 5일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경제의 도입을 위해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시중 은행 시장에 신규 진입이 일어나고 지방에 본점을 둔 시중은행이 출범함으로써 기존의 경제 구조에...
윤영균 2023년 07월 06일 -

[약손+] 인생을 바꾼다 '체중관리' ⑥식단 관리
고도비만은 운동과 식습관으로도 관리가 어려운 무거운 숙제입니다. 누군가의 잘못이 아닌 치료받아야 할 질병이기도 하죠. 지방에 갇힌 몸을 구하기 위해서는 '살'과의 전쟁을 살살해서 이길 수 없겠죠. 체중만 줄이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강조하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센터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영석 교수, 위장...
석원 2023년 07월 06일 -

[만평] 경북도립무용단, 단원 평가제도 개선 요구
경북도립무용단이 불공정한 운영 논란과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두고 극심한 갈등을 겪으면서 과도한 권한 집중에 평정 시험 제도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데, 아! 그런데 부산에서는 이미 5년 전에 일반단원에 대한 실기 평정 시험을 폐지하고 상시 평가로 전환했다고 해요.이정철 부산광역시립예술단 지부...
이상원 2023년 07월 06일 -

[만평] "싹 바꿔야 한다 말 마이소"
국회의원 선거 때마다 대구·경북에서는 이 지역이 텃밭인 보수 정당을 중심으로 이른바 '물갈이론'이 떠오르는데요, 최근 홍준표 대구시장이 앞장서서 지역 국회의원을 싹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자 현역 국회의원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지 뭡니까요.대구 달서구병이 지역구인 김용판 국회의원은 최근 홍 시장을 만난 자리에...
권윤수 2023년 07월 06일 -

[만평] 두 기관이 합치니 성과는 몇 배?
27년 전 문체부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 문화엑스포가 공공기관 축소 방침에 따라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통합해 출범했는데, 관광개발 사업에 문화콘텐츠를 합쳐서 새로운 문화관광산업을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이번에 엑스포와 통합함으로써 그야말로 전...
서성원 2023년 07월 06일 -

대구·경북 폭염특보…대구 낮 최고 35도
7월 6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대구와 칠곡, 상주, 안동 등 경북 9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포항 35도, 안동 33도 등 31도에서 35도까지 치솟아 전날보다 3~4도가량 높겠습니다.한낮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 미세먼지와 초미세...
변예주 2023년 07월 06일 -

1년에 313일 근무···청소노동자 "과로사 위험" 호소
◀앵커▶경북 울진군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업무를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비정규직인 이들 노동자의 근무 일수는 연간 3백일이 넘는다고 합니다.장시간 노동으로 과로사 위험에 내몰리고 있다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생활 쓰레기 수거차에 무거운 쓰레...
김형일 2023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