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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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투명 망토를 걸친 임금님?
육군사관학교가 홍범도 장군 흉상을 이전하려는 것에 대해 보수층에서조차 이념 전쟁은 그만하는 게 좋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대구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대통령 주변 사람이 더 문제라며 옛날 동화까지 소환해 빗대었어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윤 대통령은 투명 망토를 걸친 임금...
권윤수 2023년 09월 05일 -

대구 등 폭염주의보 계속…낮 최고 27~31도
대구와 경북 지역은 화요일인 9월 5일도 구름이 많고 무덥겠습니다.대구와 안동, 의성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2.4도, 안동 20.7도, 포항 24.2도 등이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0도, 칠곡·성주 31도 등 27~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후부터 순간풍속 시속 55km 이상의 ...
손은민 2023년 09월 05일 -

오염수 방류에 따른 실질적인 피해 보상 필요
◀앵커▶바다를 낀 도시이자 바다에 기대어 생계를 이어가는 시민이 많은 포항에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최대 현안인데요, 포항시의회 의원들은 지역 어민과 상인들의 피해가 너무 크다며 실질적인 피해 보상 방안 마련을 포항시에 주문했습니다.또 포스코 그룹은 수도권에 미래기술연구원 부지 매입을 당장 중단하고 포항...
이규설 2023년 09월 05일 -

경북 동해안 강한 바람과 물결
덥고 습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계속 유입이 되면서 어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대구와 안동은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기온 어제만큼 오르면서 대구는 30도까지 오르겠고요. 안동도 30도 포항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 동안 활동하시는 분들은 수분 섭취와 염분 섭취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9월 05일 -

2023-09-04 (월) 대구MBC 뉴스데스크
또 '응급실 뺑뺑이'‥인력·시설 확충 시급 청도 터널에서 추돌사고로 불‥11명 중경상 대구 달성군 섬유 공장서 불‥1시간 만에 진화 '공교육 멈춤의 날' 집회‥지지 성명 잇따라 의료 취약지 경북·전남, 국립의대 설립 촉구 이겼지만 세징야 잃은 대구FC…복귀는 언제쯤? 신임 대구지검장에 신응석 의정부지검 검사장 마약 구...
2023년 09월 04일 -

[심층]'공교육 멈춤의날' 교사들 공교육 정상화 요구
고 서울 서이초 교사 49재 일인 9월 4일 교사들이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전국 곳곳에서 추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대구·경북 일부 교사들은 연가, 병가, 조퇴 등을 활용해 서울지역 추모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추모 집회에 참석한 교사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대응 방침을 검토하고 ...
이상원 2023년 09월 04일 -

승리 얻었지만 세징야 잃은 대구FC…복귀는 언제쯤?
◀앵커▶6경기 연속 승리가 없던 프로축구 대구 FC가 최근 홈 2연승으로 순위를 6위까지 끌어올리며 A 매치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9월 1일 강원FC와의 경기에서 결승 골의 주인공인 주장 세징야가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 큰 차질이 우려되는데요,상위 스플릿 진입을 노리는 대구FC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세징야의 복...
석원 2023년 09월 04일 -

응급 대처 못하는 응급실···인력·시설 확충해야
◀앵커▶지난 주말 구미의 19개월 된 아기가 병원 응급실을 전전하다 겨우 치료를 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밤사이 혈변까지 보는 위급 상황에서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당한 겁니다.일이 터질 때마다 개선책을 내놓고 있지만 휴일 응급 의료는 여전히 불안하기만 한데요,응급 대처 못하는 응급실이라는 비...
김철우 2023년 09월 04일 -

제 때 내려온 고속도로 '차단기'···대형 참사 막았다
◀앵커▶9월 4일 대구부산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화물차 2대가 충돌하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화염과 연기가 터널 안으로 빠르게 번지는 위급한 상황에서 터널로 차량 진입을 막는 '차단기'가 제때 내려와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변예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고속...
변예주 2023년 09월 04일 -

'공교육 멈춤의 날' 지역에서도 추모 집회···공교육 정상화 요구 목소리
◀앵커▶서울 서이초 교사가 숨진 지 49일이 된 9월 4일, 교사들이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전국 곳곳에서 추모집회를 열었습니다.대구·경북지역 교사들도 많이 참석해 공교육 정상화를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대구·경북교육청은 연가, 병가 등을 내고 단체행동을 한 교사들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이상원 기...
이상원 2023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