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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교야구 전성시대…대구고-대구상원고 나란히 봉황대기 4강
사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 영상 캡처대구지역 고등학교 야구부의 선전이 봉황대기에서도 이어지며 대구고등학교와 대구상원고등학교가 나란히 4강에 진출해 대회 정상에 도전합니다. 9월 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제51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에서 대구상원고는 지역의 라이벌 경북고등학교와 만나 8-...
석원 2023년 09월 06일 -

[만평] 지역이라고 권리가 '덜' 있진 않아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는 치료 가능한 환자의 사망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높지만, 의사 수는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는데… 아! 이들 두 지역에서는 의대 정원 증원만으로는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지역 국립의대 설립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어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일자리도 크지만 가장 중...
김은혜 2023년 09월 06일 -

[만평] 교육 현장 개선, 리모델링으로 될까?
최근 교권 침해가 큰 논란인 가운데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사소한 것도 고소·고발로 이어지면서 교사가 금전적, 정서적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고 교육 현장에서는 훈육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중재와 조정, 사과를 하는 교육적 해결 방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아동학대 신고나 교육활동...
조재한 2023년 09월 06일 -

[만평] 난임 부부에 대한 지원 늘려야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아가 24만 9천 명으로 사상 처음 25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고 하는데, 대도시인 대구는 서울과 부산과 함께 저출산 문제가 더욱 심각해서 아이를 갖고 싶어도 뜻대로 잘 안되는 난임 부부를 최대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김태우 대구시의원은 "출산 계획이 없는 가정에 출산을 독려하...
권윤수 2023년 09월 06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7~31도···동해안 강풍주의보
대구와 경북 지역은 수요일인 9월 6일 구름이 많고 무덥겠습니다.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0.3도, 안동 18.5도, 포항 24.1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0도, 칠곡·의성 31도 등 27~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포항과 경주, 울진 등 동해안에는 강풍 특보가 발효 중이고, 오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도 있...
손은민 2023년 09월 06일 -

동풍 영향 더운 날씨⋯동해안 강풍, 풍랑특보
환절기 특성상 하루에 여름과 가을 두 계절이 공존합니다.당분간 동풍이 유입되면서 낮기온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는데요. 대구,경북 아침최저기온은 17~23도, 낮최고기온 26~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경북 동해안쪽으로는 비소식 있습니다. 다만 5mm미만으로 양은 그다지 많지 않겠습니다. 새벽...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9월 06일 -

신라금속공예관 준공 1년 지연..운영도 논란
◀앵커▶경주시의회 임시회를 속개해 상임위별로 조례를 심사했습니다.의원들은 신라금속공예관 준공이 1년 늦어지고 운영 방식도 정하지 않았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구 경주역 등 폐철도 부지 매입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을 두고도 의원들의 지적이 이어졌습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경주시가 하동에 국비 ...
임재국 2023년 09월 06일 -

2023-09-05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도심에서 석탄화력발전? "즉각 폐쇄하라" 공정위, 대구염색공단 입찰 담합 3개 사 제재 강은희 교육감 "훈육 불가능‥ 교육적 해결 중요" 합계출산율 최저‥ "난임 부부 지원해야" "안동시장 비서관 해임, 시설공단 이사장 사퇴" 촉구 국민의힘 전·현직 단체장 5명 재판 중‥ "공천 사과하라" 고수온 한 달째 지속‥ 양식 물고...
2023년 09월 05일 -

최저 수준인 대구의 합계출산율···"난임 부부 지원해야"
◀앵커▶통계청이 매년 발표할 때마다 최저 기록을 갈아치우는 사회 현상이 있습니다. 바로 출산율입니다.대구는 서울, 부산, 인천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낮은 편입니다.대도시일수록 더 심하다는 얘기죠.아이를 낳아 제대로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일이 중요하겠지만, 아이를 갖고 싶어도 뜻대로 되지 않는 난임 부부...
권윤수 2023년 09월 05일 -

고수온 한 달째···양식 물고기 71만 마리 폐사
◀앵커▶바닷물 고수온 현상이 한 달째 지속되면서 양식장 물고기 폐사가 갈수록 확산하고 있습니다.경북동해안 35개 양식장에서 71만 마리의 물고기가 폐사했는데, 후쿠시마 오염수 여파로 수산물 소비 감소에다 고수온까지 겹치면서 양식 어민들은 이중고를 호소하고 있습니다.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고수온을 견디지 못...
김형일 2023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