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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 이틀째…대구·경북 KTX 운행률 70%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수서행 KTX 도입과 4조 2교대 전면 시행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째를 맞아 열차가 감축 운행하고 있습니다.코레일 대구경북본부는 파업 기간 관내 KTX 열차는 평상시의 70.5%, ITX 새마을호 57.6%, 무궁화호는 62.4%만 운행할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화물열차의 운행률은 평시 대비 22% ...
손은민 2023년 09월 15일 -

해양수산 도시 포항···'시어', 청어로 정했다
◀앵커▶갈매기, 장미, 해송은 각각 포항을 상징하는 시조, 시화, 시목인데요.최근 바다를 끼고 있는 지자체들이 물고기 상징물을 앞다퉈 정하기 시작하자 포항시는 청어를 시어로 결정했습니다. 청어가 포항 과메기의 원조이고, 포항에서 가장 많이 잡히고 있다는 상징성 때문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겨울...
김기영 2023년 09월 15일 -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눈앞에
◀앵커▶경북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을 포함한 전국 7개 지역 가야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사우디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유네스코 자문·심사 기구가 등재 권고를 통보한 만큼 이변이 없는 한 국내 16번째, 경북에서는 6번째 등재로 기록될 전망인데요.가야문화권이...
한태연 2023년 09월 15일 -

사과 한 알 8천 원···치솟는 사과값 어디까지?
◀앵커▶사과 값이 올봄부터 심상치 않더니 한창 출하 철인 요즘은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사과 한 알에 8천 원씩 하고 있습니다.탄저병이 크게 번지면서 생산량이 많이 준 데다 조기 출하로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역대 가장 비싼 사과 값에 당장 추석 소비가 위축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이정희 기자입니다. ◀...
홍석준 2023년 09월 15일 -

주말까지 대구·경북 가끔 비…습도↑
가을비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래쪽 덥고 습한 공기와 충돌해 발생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빗줄기는 일요일까지 굵어졌다 얇아지기를 반복하겠고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9월 14일 -

2023-09-14 (목) 대구MBC 뉴스데스크
외국인 노동자 느는데 복지middot;지원은 뒷걸음독립 영웅 홍범도 장군 지우기 안 돼사과 한 알 8천 원..치솟는 사괏값 어디까지?해조류 '블루 카본' 탄소 중립 공신으로 주목격론 끝에 56미터 태극기 게양대 예산 통과김충섭 김천시장 업적 홍보한 공무원 벌금형'채 상병 수사' 경북경찰, 예천서 실황조사대구시 중소기업...
2023년 09월 14일 -

'해조류 블루 카본' 탄소 중립 공신으로 주목받아
◀앵커▶'블루 카본' 들어보셨습니까?해양 생태계, 즉 바다가 흡수해 저장하는 탄소를 말하는데요.바다에서 나는 김, 미역 같은 해조류가 이 블루 카본 흡수원으로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육상 식물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발생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국제포럼 참석차 대구를 찾은 세계적인 기후학자, 카...
박재형 2023년 09월 14일 -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 2024년 전액 예산 삭감
◀앵커▶이제 외국인노동자 없이는 운영이 힘든 업체가 한두 곳이 아닙니다.외국인 노동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복지나 인권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임금 체납 같은 어려움을 돕기 위한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가 대구를 포함해 전국에 9곳 있는데요,모두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
변예주 2023년 09월 14일 -

경주시의회, 격론 끝에 56미터 태극기 게양대 예산 통과
◀앵커▶경주시가 추진하는 56미터 높이의 대형 태극기 게양대 설치 예산이 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태극기 게양대 설치를 두고 의원 간 찬반 논란이 이어졌고, 시민단체는 게양대 설치 반대를 촉구했습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경주시가 황성공원에 추진하는 56미터 높이의 대형 태극기 게양대 설계비를 포...
임재국 2023년 09월 14일 -

[심층] 외국인 노동자는 매년 늘고 있는데···지원센터 2024년 예산 전액 삭감
한국 정착 돕는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저출생과 고령화 심화에 따라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정부는 이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 유입을 확대하겠다 나섰습니다. 대구와 경북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는 2021년 8월 13,849명, 2022년 8월 14,605명, 2023년 8월 19,976명으로 매년 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지역에 ...
변예주 2023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