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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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고 오락가락 비 계속···천둥·번개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목요일인 9월 14일 종일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수요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상주 은척 66.5mm, 문경 마성 65mm, 팔공산 58.5mm 등입니다.비는 밤사이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금요일 새벽부터 다시 내리는 곳이 많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토요일까지 20~60mm, 경북 서부 내륙...
손은민 2023년 09월 14일 -

2023년 대구 주택 전셋값 하락률 전국 1위
2023년 대구의 주택 전셋값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부동산 전문기업 '빌사부'가 법원 등기부의 임대차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대구 주택의 평균 전세 보증금은 지난 8월 1억 9,500만 원으로 2022년 말보다 9.7%인 2,100만 원 내렸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하락률이 가장 높은 것입니다. 빌사부는 대...
심병철 2023년 09월 14일 -

골프공 맞으면 과실 몇 %?···가해자 책임 80%까지 인정
골프 경기 도중 뒤에서 날아온 공에 맞은 타구 사고와 관련해 가해자의 책임을 80%까지 인정한 법원판결이 나왔습니다. 기존 판례에서는 가해자의 책임을 60%로 제한했었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대구지법 영천시법원 김정도 판사는 A씨가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B씨는 410만 원을 배상하라...
박재형 2023년 09월 14일 -

[심층] "홍범도 지우기 그만"···대구·경북 지역·역사 학계도 반발
대구·경북서도 "홍범도 장군 지우기 안 돼"대구의 대표적인 항일단체, '신간회'의 거점이었고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 지도자들이 모였던 곳, 약령시에 있는 교남YMCA입니다.지역 독립운동사의 상징적인 공간인 이곳에 9월 13일 저녁, 지역 학계와 종교계 인사, 시민사회 활동가 등 수십 명이 모였습니다. 육군사관학교가...
손은민 2023년 09월 14일 -

[뉴스+] 김기현 "윤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나겠다고 요청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9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찾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2021년 특별사면으로 석방된 뒤 여당 지도부와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박 전 대통령은 선거를 앞두고 덕담 수준의 대화는 했지만 구체적인 정치 행보에 대해서는 말을 아낀 것으로 전했습니다. 김기현 대표는 특히 윤석열 대...
윤영균 2023년 09월 14일 -

[글로벌+] 911 테러 22년 지났지만···아직 희생자 신원 파악 중
2001년 9월 11일 아침 이슬람 과격 테러 단체인 알카에다가 미국 뉴욕에 있는 세계 무욕센터를 포함한 네 차례의 연쇄 테러 공격을 했습니다. 이 테러로 2,977명이 숨지고 2만 5천 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911 테러 22주기를 맞이해 9월 11일 미국 전역에서는 추모 행사가 열렸는데요, 테러가 발생한 ...
윤영균 2023년 09월 14일 -

대구시, 중소기업은행 유치에 본격 나서
대구시가 중소기업은행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7월 4일 국민의힘과의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주요 시정 현안 중 중소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최우선 과제라면서 윤재옥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대구시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관련 이전 대상 기관으로 선정...
심병철 2023년 09월 14일 -

대구·경북 토요일까지 흐리고 오락가락 비···천둥·번개·돌풍 주의
목요일인 9월 14일 대구·경북 지역은 종일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토요일까지 10~60mm입니다. 경북 서부 내륙에는 최대 80mm 이상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목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 등 24~26도에 머물며 전날보다 2도가량 낮겠습니다.금요일도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손은민 2023년 09월 14일 -

'상습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 40대 구속···차량 압수
경북 구미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40대 운전자를 구속하고 차를 압수했습니다.이 남성은 9월 5일 구미시 장천면의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술을 마시고 화물차를 몰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80대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손은민 2023년 09월 14일 -

성 비위 공무원, 교육부·경찰 소속이 3분의 2 넘어
최근 5년 동안 성폭력, 성희롱 등으로 징계받은 공무원 가운데 절반 이상이 교육부와 경찰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달서구병 지역구 국민의힘 김용판 국회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부처별 성 비위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18년부터 2022년까지 성 비위로 징계받은 국가공무원은 1,155명입...
권윤수 2023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