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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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주류판매 신고 유명무실
청소년들에게 술을 파는 업소를 신고할 경우 보상금을 주는 신고제도가 지난 달부터 시행됐지만, 신고가 거의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달 29일부터 전국 식약청을 비롯해 구,군청 등은 신고전화 1399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술을 파는 업소 신고자에게는 20만 원을 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대구에서는 한 달이 넘...
한태연 2003년 12월 01일 -

동사무소도 빈익빈 부익부
최근 대구에서 지었거나 지을 예정인 동사무소의 건물 공사 비용이 3배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대구시 북구청이 지난 2월에 착공한 북구 칠성동사무소의 경우 평당 공사비가 600만 원을 넘어 현재 공사중인 남구 대명 5동 사무소의 평당 공사비 230만 원보다 2.6배나 비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북구 칠성동사무소에...
한태연 2003년 12월 01일 -

휴경농 관리 미흡
쌀 생산조정제로 놀리는 농지가 황폐해 진다는 지적에 따라 경상북도가 내년부터 휴경 농지를 관리하기로 했지만 예산과 규모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에 4억 8천만 원으로 휴경논을 갈아 잡초발생과 병해충 서식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도내 쌀 생산조정제 시행으로 놀리는 농지가 4천 3...
이태우 2003년 12월 01일 -

다방 선불금 사기
대구 수성경찰서는 생활정보지에 난 구인 광고를 보고 다방과 가요주점을 찾아가 종업원으로 일하겠다며 선불금을 받아 가로채는 수법으로 업주들로부터 모두 1억 3천여만원을 가로챈 부산시 북구에 사는 24살 이모양등 3명을 사기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3년 12월 01일 -

부녀자 성폭행, 강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9월 6일 새벽 3시쯤 갓바위에서 불공을 드리고 내려오던 가정주부 42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산속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휴대폰을 뺏아 달아났던 갓바위 일대 토굴에서 살고 있는 42살 박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3년 12월 01일 -

가짜 양주 제조빙자 사기
구미경찰서는 지난 10월 중순경 가짜양주를 만들어 비싼 값에 팔자며 구미시 비산동 43살 손 모씨로부터 3천 300여만원을 받아 달아난 대구시 북구에 사는 26살 안 모씨등 3명을 사기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3년 12월 01일 -

차량 절도 공포탄 쏴 검거
구미경찰서는 지난 달 24일부터 훔친 차를 타고다니다 어제 새벽 경찰 검문에 걸리자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던 구미시 공단동 32살 박모씨를 공포탄을 쏴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박 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3년 12월 01일 -

여객자동차 지입운영 검거
문경경찰서는 지난 2002년 12월부터 관광버스 회사를 차려놓고 개별 차주 7명으로부터 버스를 지입받아 개별 영업을 하게한 뒤 지입료를 받아 챙긴 모 관광회사 대표 50살 정모씨와 지입차주 7명등 모두 8명을 여객자동차운송사업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3년 12월 01일 -

동거녀 때려 숨지게해
경북 봉화경찰서는 지난 23일 아침 9시쯤 함께 살던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한 봉화군 봉화읍 53살 김 모씨를 살인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동거녀 45살 이모씨가 평소 술을 자주 마시는 것에 화가 나 말싸움 끝에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3년 12월 01일 -

분식점 화재 3천만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10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5동 모 분식점에서 전기 합선때문으로 보이는 불이나 인접상가 2곳으로 옮겨붙어 소방서 추산 3천 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분식점과 인근 마트건물 사이에서 불길이 올라와 신고했다는 목격자의 말과 불길이 분식점 천장에서 벽을 타고 진행된 ...
2003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