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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4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대구 열대야 15일째‥ 이번 주도 열대야 이어질 전망퇴적 카드뮴 심각한 안동댐‥ 남세균도 '대발생'대구·경북 행정 통합에 주민 의견 반영 요구경북 동해안 연안 침식 현상 갈수록 심각경북서 1년여간 산악사고 사망 15명‥ "안전 수칙 지켜야"일본인 작가가 남긴 기록‥ '100년 전 경주 고적 사진전'프로농구 가스공사, 홈 연...
2024년 08월 04일 -

'퇴적 카드뮴' 심각한 안동댐에서 남세균 대발생···"녹조 독과 동시 노출되면 더욱 위험"
◀앵커▶안동댐과 영주댐에서 최근 남세균 발생 수치가 조류경보제의 최악 단계인 '대발생'의 기준치를 넘어섰습니다.특히 '퇴적 카드뮴'이 심각한 안동댐은 대구 취수원으로 사용할 계획이어서 안전성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기자▶대구환경운동연합과 안동환경운동연합은 지난 7월 26일 안...
심병철 2024년 08월 04일 -

'홀드·세이브 없이' 4번의 선발승, 2연속 위닝시리즈 거둔 삼성라이온즈…'폭염보다 뜨겁다'
선발진의 맹활약이 이어지는 삼성라이온즈가 7월 말과 8월 초를 이어가는 한주, 벌써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합니다.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주말 3연전 1, 2차전에서 삼성은 원태인과 레예스의 선발 2연승에 힘입어 일찌감치 시리즈 위닝을 확정했습니다.이번 시리즈 ...
석원 2024년 08월 04일 -

"대구·경북 행정 통합에 주민 의견 반영" 요구
대구·경북 통합에 시도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통합 우리 손으로 준비위원회'는 분권 특례와 주민투표가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구체적으로 대구·경북 행정 통합 과정에 시도민이 주체가 돼야 하며 연방제에 준하는 권한 이양을 비롯한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 등 네 가지 원칙을 ...
김철우 2024년 08월 04일 -

경상북도, 전기차 화재 예방 관련 조례 제·개정
경상북도는 전기차 관련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를 위한 조례를 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경상북도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현행법은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와 주차장 안전 기준에 관한 규정이 없어 이를 보완할 조례를 마련했습니다.경상북도는 '경북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 ...
김철우 2024년 08월 04일 -

"축구장 5.5배 면적 감소"···경북 동해안 절반 이상, 연안 침식 우려·심각
경상북도는 동해안 일대 연안 침식이 우려되거나 심각한 지역이 58.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경상북도가 발표한 2023년도 연안 침식 실태조사 용역 결과에 따르면, 포항과 경주, 울진, 영덕, 울릉 연안의 침식 우려 심각 지역 비율은 2022년보다 2.3% 포인트 증가했습니다.경상북도는 2023년 제6호 태풍 '...
김철우 2024년 08월 04일 -

대구 열대야 15일째···이번 주도 열대야 이어질 듯
대구의 열대야가 15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8월 4일 일요일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은 27.3도, 경산 27도, 포항과 김천 25.2도, 안동 25.1도, 울진 25도를 기록했습니다.대구는 15일째, 포항은 11일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가 넘는 열대야는 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청은...
김철우 2024년 08월 04일 -

[위클리키워드] 법과 절차
대통령의 반복된 거부권 행사, 반복되는 특검법 발의, 그리고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발의 예고와 뒤이은 사표 행진이 이어졌습니다.그리고 논란 속에 신임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임명되었고, 공영방송 이사진 임명에 관한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곧바로 야당에서는 탄핵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야당...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4년 08월 04일 -

[약손+] ‘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⑦소변을 참으면 콩팥을 망친다?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
김은혜 2024년 08월 04일 -

[백투더투데이] "대구는 섬유 도시? 미녀 도시?" 1989년 대구의 패션
대구는 오래전부터 면화와 대마 재배에 적당해 양잠과 베 짜기가 성행했다고 하는데요, 1940년대 초 일본 자본에 의해 일본 군시방직 대구공장과 조선어망 대구공장, 2년 후인 1942년 조선방직 대구메리야스 공장이 설립됐고, 1950년대~1960년대 서문시장의 직물 도매업은 전국 섬유 시장을 석권했다고 합니다. 1970년대에...
윤영균 2024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