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다소 더운 4일..비 내리는 어린이날, 기온까지 뚝 떨어져
5월 4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27~29도까지 올라가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4일 늦은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져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은 경북 서부 내륙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정오를 전후로는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대체 휴일인 5월 6...
권윤수 2024년 05월 04일 -

홍준표 "의사는 공인이다. 그만 타협하라" vs 임현택 의협회장 "그러니 정치 수십 년 해도 따르는 이 없다"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두고 홍준표 대구시장과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온라인에서 설전을 벌였습니다. 홍 시장은 5월 3일 자신의 SNS에 "의료대란은 이제 그만 타협 했으면 한다. 국민 80%가 의대 증원을 찬성하는데, 유독 의사분들만 집요하게 증원 반대를 하면서 아예 공론의 장에 들어오는 것조차 거부하고 있는 것은 ...
권윤수 2024년 05월 04일 -

윤석열 오찬은 거절한 한동훈, 국민의힘 당직자 만찬.."정기적으로 보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5월 3일 총선 선거기간 함께 했던 당직자들과 만났습니다. 한 전 위원장은 3일 비서실장을 지낸 김형동 의원과 당 사무처 당직자 등 20여 명과 서울의 한 식당에서 만찬을 했습니다. 참석자에 따르면 한 전 위원장은 "정기적으로 보자. 처음 같이 호흡을 했으니 종종 같이 보며 교류하...
권윤수 2024년 05월 04일 -

조국, 국민의힘 대표로 한동훈? "땡큐..너무 기다리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차기 국민의힘 대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5월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진행자가 "많은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한동훈 대표를 원한다는데 조국 대표도 원하느냐?"고 묻자 "땡큐입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한동훈 전 비대위원...
권윤수 2024년 05월 04일 -

[백투더투데이] "하늘 끝까지 날아라" 1980년대 모형 항공기 대회
요즘은 드론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일반 학생을 만나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1980년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고무 동력을 사용하는 모형 항공기 정도가 있긴 했지만, 비싼 가격에 일반 학생들에게는 '그림의 떡'과 같았습니다. 하지만 '하늘'에 대한 학생들의 꿈은 요즘이나 예전이나 여전했는데요, 1970년대부...
윤영균 2024년 05월 04일 -

[약손+] 앎으로 암을 극복, '위암 수술 후 건강관리' ①스트레스와 위장 질환
암은 여전히 우리에게 두려운 질병이지만, 진단과 치료 기술의 발전과 건강검진 등으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생존율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암 환자의 삶의 질은 더욱 중요해졌는데요. 국내에서 발생률이 높은 위암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위암 환자의 수술법과 수술 후 건강관리, 칠...
석원 2024년 05월 04일 -

대구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발생률, 전국 대비 높아
대구시는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발생률이 전국에서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흔히 볼거리로 불리는 유행성이하선염은 침방울 등 호흡기 분비물로 전염되는 제2급 법정 감염병입니다. 귀밑 침샘 부위가 붓고, 1주일가량 통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특히, 학령기에 발생 빈도...
박재형 2024년 05월 04일 -

3위로 내려앉은 김천상무, 인천Utd. 상대 홈 경기 펼쳐
지난 라운드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치며 선두에서 3위로 내려온 김천상무가 홈에서 다시 승리 사냥에 나섭니다.어린이날인 5월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유나이티드와의 11라운드에 나서는 김천상무는 최근 이어진 5경기 무패의 흐름과 홈 연승의 기운을 이어 승리와 함께 ...
석원 2024년 05월 04일 -

대구 수성구, 9월까지 해충 등 집중 방역
대구 수성구가 오는 9월까지 매주 수요일을 '합동 방역의 날'로 정하고 해충 등을 집중 방역합니다.범어와 만촌, 범물, 중동, 고산 등 수성구를 5개 권역으로 나누고 31명으로 구성된 기동대 5개 반이 돌아다니며 방역 활동을 벌입니다.주거지 주변 좁은 골목과 이면 도로, 하수구 등을 휴대용 분무기로, 폐가나 공원 등은 ...
손은민 2024년 05월 04일 -

[뉴스+] 지금까지 별 충돌 없던 대구 노동절 집회···2024년에 몸싸움-경찰 수사 이어진 이유는?
5월 1일 대구에서도 대규모 노동절 집회가 열렸습니다. 매년 개최됐던 대구시의회 앞 교동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까지 400m 구간에 왕복 5차로 도로 위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2023년에도 그 전 해에도 충돌 없이 집회 잘 마무리됐었는데 2024년에는 참가자들과 경찰이 크게 부딪혔습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가 애초 왕복 5...
손은민 2024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