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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 원룸서 불···1명 다쳐
사진 경북소방본부6월 20일 오후 8시 40분쯤 경북 경산시 중방동의 한 4층짜리 원룸 건물 4층 집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당시 집 안에 있던 40대 여성이 가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8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이 불로 33㎡ 원룸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
손은민 2024년 06월 21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6~33도 '금요일까지 폭염'···주말 장맛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고 덥겠습니다.6월 21일 금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1.2도, 포항 21.1도, 안동 17.4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1도, 김천·성주 33도 등 26~3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자외선 지수는 금요일도 한낮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은 흐리겠고 정체...
손은민 2024년 06월 21일 -

연승 거둔 삼성 'QS+ 코너·팀 5만 안타 윤정빈'…SSG 상대 첫 위닝시리즈
연패 뒤 연승이라는 팀 분위기를 다시 만들어낸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SSG랜더스 상대 첫 위닝시리즈까지 이뤄냅니다.20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코너의 호투와 필요한 순간 집중한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4-0으로 승리, 40...
석원 2024년 06월 21일 -

'하지' 오늘도 더운 날씨···주말에 비 소식
하지가 지나면 구름장마다 비가 내린다라는 속담처럼 주말에 비 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른 폭염이 잠시 쉬어가는 듯했지만, 하지인 오늘 다시 30도 안팎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덥겠습니다. 대구, 안동은 31도, 포항은 27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제주도부터 시작된 장마는 대구·경북에는 내일부터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6월 20일 -

유일한 5만 안타의 팀, 삼성라이온즈…'윤정빈 홈런' 대기록 달성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명문구단으로 거의 모든 기록의 장을 열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팀 5만 안타의 대기록을 수립했습니다.2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SSG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팀의 2-0으로 앞서 있던 8회말, 선두타자였던 윤정빈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과 함께 팀의 5만 번째 ...
석원 2024년 06월 20일 -

2024-06-20 (목) 대구MBC 뉴스데스크
서로 다른 꿈 꾸는 행정통합‥ 명칭은? 청사는?대입 서열화 더욱 극심‥ 비인기 학과 고사 위기'채상병 사건' 경찰 수사 막바지‥ 곧 수사심의위공장이 소극장으로‥ 무용 전문 달성예술극장대구 3분기 제조업 경기 전망 하락세대구 아파트 매매가격 31주 연속 하락"2024학년도 정시에서 대구교대 등 합격 점수 급락"여름철 냉...
2024년 06월 20일 -

경북 찾은 대통령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 TK통합 지원"
◀앵커▶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0일) 영남대학교에서 민생토론회를 주재하고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를 빠르게 건설하고 국도 7호선 경주-울산 구간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또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는데요.이어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가 있는 포항으로 자리를 옮겨 기회발전...
이규설 2024년 06월 20일 -

2024년 대학 입시 서열화 더욱 극심···"비인기 학과 고사 위기"
◀앵커▶2024년 대입 시험은 의대 정원과 무전공 확대에 이어 첨단학과 모집 인원 증원까지 겹치면서 서열화 현상이 더욱 극심할 것으로 보입니다.이런 추세는 대학의 비인기 학과들을 고사시켜 대학 교육의 양극화를 불러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기자▶2024년 대학 입...
심병철 2024년 06월 20일 -

무용 전문 대구 최대 민간 소극장 달성군에 문 열어
◀앵커▶대구 달성군에 민간 소극장 가운데 최대 규모의 공연장이 지난 2월 들어섰습니다.공장을 손봐서 만든 무대인데, 특이한 점은 무용을 전문으로 한다는 겁니다.이태우 기자입니다.◀기자▶로맨틱 발레의 대표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가 무대에 올랐습니다.서울발레단 단원들이 준비한 공연인데, 달성예술극장 개관 작품입...
이태우 2024년 06월 20일 -

일단 대구·경북 통합하자는데···명칭은? 청사는? '동상이몽'
◀앵커▶대구·경북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조금만 들어가 보면 대구와 경북의 입장 차이가 크다는 걸 금세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양대 축인 '대구와 경북' 명칭, 그리고 시와 도를 합친 통합 청사를 어디에 둘 것인지 첨예하게 엇갈립니다. 통합 효과의 핵심으로 중앙정부 권한 이양이 꼽히는데 중앙에...
조재한 2024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