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현재까지의 개표로 본 방폐장의 향방은?.
◀ANC▶ 이제 몇 시간 뒤면 투표 결과가 나오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경주시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 개표 상황에 의한 최종 결정지역을 미리 예상해 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은 과연 어느 지역으로 갈 것인가. 지난 1986년부터 19년 동안 표류...
2005년 11월 02일 -

이인성 미술상 시상식
이인성 미술상 운영위원회는 어제 대구 문예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올해의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로 서양화가 김홍주 씨를 선정하고 시상했습니다. 홍익대 미대를 졸업한 김홍주 씨는 15차례에 걸친 작품전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여 한국 미술 대상전 최우수 프런티어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금교신 2005년 11월 02일 -

버스, 크레인 들이받아 17명 다쳐
오늘 오후 6시 10분 쯤 구미시 임수동 도로에서 인동 방면으로 직진하던 32살 육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우회전하던 25살 변모 씨의 크레인이 부딪히면서 버스가 도로 경사면을 타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구미시 황상동 67살 유모 씨가 중상을 입는 등 모두 17명이 다쳤습니다.
윤태호 2005년 11월 02일 -

저녁]버스, 크레인 들이받아 16명 다쳐
버스와 크레인이 부딪쳐 버스 승객 1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6시 10분 쯤 구미시 임수동 도로에서 인동 방면으로 직진하던 32살 육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우회전하던 25살 변모 씨의 크레인이 부딪히면서 버스가 도로 경사면을 타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구미시 황상동 67살 유모 씨가 ...
윤태호 2005년 11월 02일 -

경북, 건설공사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경상북도는 공사장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가을철을 맞아 도내 대규모 건설공사장 117곳에 대해 오늘부터 열흘 동안 23개 시,군과 함께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특히 공사현장 안전관리계획서 수립 여부와 콘크리트 타설 절차 준수 여부, 붕괴와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여부와 유지관리상태 등을 집중 점검...
2005년 11월 02일 -

만평]또 대구인가?
어제 구마고속도로 대구방향 달성 제2터널에서 나이키 미사일 추진체를 운반하던 트레일러에서 불이 나 추진체가 폭발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어 천만다행이었다지 뭡니까요... 함성웅 대구시소방본부장 "대구에서 또 큰 사고가 나는줄 알았심다.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어서 천만다행입니다. 우...
윤태호 2005년 11월 02일 -

205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30% 공급
대구시는 2050년까지 신 재생에너지 공급을 전체 에너지 수요의 30% 선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솔리시티 대구 50년' 계획안을 마련하고 2050년까지 대구시 전체 에너지 수요의 30%를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로 공급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의 30%를 줄여 2050년에는 에너지 환경 산업이 대구시의 주력 산업으로 정착...
이성훈 2005년 11월 02일 -

방폐장 찬반 투표 시작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유치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가 오늘 경주와 포항, 영덕, 그리고 전북 군산에서 시작됐습니다. 오전 6시 시작된 투표는 경주와 포항, 영덕, 그리고 전라북도 군산 등 4개 시.군 330여 투표소에서 동시에 치러지고 있습니다. 유권자는 포항이 37만 4천여명, 경주 20만 8천여명, 영덕 3만 7천여명, 군산 ...
이상원 2005년 11월 02일 -

방폐장 선정까지의 과정 종합
◀ANC▶ 오늘 포항과 경주, 영덕, 군산 등 4개 유치 신청 지역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있는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 찬.반 주민투표가 지난 19년 동안 표류해온 방폐장 터 선정이라는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오태동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정부가 지난 8...
2005년 11월 02일 -

야생 멧돼지 등산객 덮쳐
야생 멧돼지가 대구시내 야산에 나타나 등산객을 덮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0분 쯤 대구시 대덕산 고산골 입구에서 100킬로그램 상당의 수컷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 산을 오르던 대구시 남구 이천동 64살 최모 씨를 덮쳤습니다. 최 씨는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고, 멧돼지는 뒷다리가 부러져 출동한...
권윤수 200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