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다중이용업소,위험물 제조소 등 단속
경상북도는 유흥업소,노래연습장 등 다중 이용업소의 피난 방화시설 설치상태와 소방시설 안전관리상황, 영업장 안의 이동식 난로 사용상태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또 위험물을 취급하는 제조소와 주유소 등의 무허가 위험물 제조,저장,취급 여부와 위험물 시설의 임의변경 행위, 안전관리법령 미준수 실태, 불법 운반용기 ...
이상원 2005년 12월 15일 -

대구 수목원 식물목록집 발간
대구 수목원이 천 700여 종 식물의 다양한 정보를 담은 식물목록집을 발간해 전국에 배포했습니다. 대구 수목원은 최근 수목원 안에서 기른 식물을 포함해 국내외 종자교류를 통해 확보한 식물 등 천 700여 종 식물의 전수조사를 1년 만에 끝내고 식물목록집 150권을 발간했습니다. 식물목록집은 전국의 식물관련 기관과 단...
권윤수 2005년 12월 15일 -

소아뇌성마비 환자위한 무료 보톡스치료
동산병원 재활의학과가 소아 뇌성마비 환자를 위한 '보톡스 무료 시술 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소아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환자들은 근육이 뻣뻣해져 정상적인 성장은 물론 정상 생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보톡스 시술을 받을 경우 근육이 유연해져 고통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동산병원은 보톡스 시술을 원하는 환...
도성진 2005년 12월 15일 -

만평]경북,남보다 앞서갈 수는 없는지...
경상북도 공무원 40명이 다른 자치단체의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오늘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과 대전을 방문하는데 경북으로는 견학을 오는 자치단체가 없어 왠지 뒤쳐진 감을 지울 수 없는 분위기가 되고 있어요. 임병조 경상북도 혁신분권담당관, "각 시.도별로 사례를 제출하면 중앙정부에서 ...
이상원 2005년 12월 15일 -

예금은 증가폭 줄고, 대출은 늘어
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은 증가폭이 줄어드는데 비해 대출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름면 지난 10월말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잔액은 77조 9천여 억원으로 전달보다 5천 5백억원 정도가 늘었지만, 증가폭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여신잔액은 59조 천 여억원으로 4천 2백억원 가량이 늘어나 ...
이상석 2005년 12월 15일 -

경북 일반계고도 미달
경북지역 고등학교 신입생 모집에서 실업계에 이어 일반계에서도 무더기 미달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2006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원서 접수결과 2만 3천여 명 모집에 2만 천여 명이 지원해 평균 0.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136개 고등학교 가운데 48%인 65곳이 미달됐고, 4개 학교는 지원...
조재한 2005년 12월 15일 -

개인파산 전문브로커 적발
◀ANC▶ 변호사나 법무사 명의를 빌려 개인회생과 파산 업무를 전문적으로 처리해온 브로커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명의를 빌려준 법무사 등에게 대가를 지불해왔는데, 그 부담은 결국 사건을 의뢰한 신용불량자들에게 전가됐습니다. 권윤수 기잡니다. ◀END▶ ◀VCR▶ 3천 500만원의 빚을 져 신용불...
권윤수 2005년 12월 15일 -

장애인 사회문화예술교육 시범사업 보고회
문화관광부가 올해 시범 지역으로 지정한 대구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장애 유형별 문화예술 체험학교' 발표회가 오늘 오후 2시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있습니다. 대구의 11개 사회복지시설은 오늘 '장애 유형별 문화예술 체험학교' 최종 보고회를 갖고 각종 사례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전망과 과제에 대해 토론...
권윤수 2005년 12월 15일 -

사학, 학생선발권 요구
한국사립중·고등학교법인연합회 대구시지회는 사립학교법 개정에 반발해 오늘 임시총회를 갖고 정부의 일방적인 신입생 배정을 거부하고 학생선발권과 수업료 책정권 확보투쟁을 해 나가기로 결의했습니다. 신입생 배정 거부 시기 등은 오는 20일 예정인 사학법인 시·도회장단 회의에서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재한 2005년 12월 15일 -

김병준 정책실장 국토 불균형발전 지적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은 오늘 구미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서울은 임금과 땅값 상승으로 집적효과를 누릴 수준을 이미 넘어 경쟁력을 잃게 됐고 지방은 아예 경쟁력을 가져보지도 못했다면서"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0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