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은 오늘 구미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서울은 임금과 땅값 상승으로 집적효과를 누릴 수준을 이미 넘어 경쟁력을 잃게 됐고 지방은 아예 경쟁력을 가져보지도 못했다면서"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