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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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기 통과에 거센 반발
◀ANC▶ 대구시의회가 선거구 획정안을 이른 새벽에 날치기 통과시킨데 대해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행여 들킬까봐 본회의장에 몰래 들어가 손전등으로 불을 밝히고 조례안을 통과시키는 부끄러운 모습이 CCTV에 담겼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 ◀END▶ ◀VCR▶ 폐쇄회로TV 화면 {점퍼 차림의 강황 의장이 안건을...
이성훈 2005년 12월 26일 -

만평]공무원 노조 합법화에 의욕 넘쳐
공무원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발효되면서 내년 1월 28일부터는 공무원 노조가 합법화되자 공무원 노조원들은 지금보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며 의욕을 보이고 있는데요. 대구공무원노동조합 박성철 위원장, "지금까지는 사실 공무원 자체의 복지문제 등에 많은 관심을 가졌지만 내년부터는 지방 선거...
이성훈 2005년 12월 26일 -

영남대 '신입생 적응수업' 도입
영남대는 2006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언어와 자연과학 영역에서 적응수업을 도입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신입생 적응수업은 교차지원 등으로 전공과목 학업성취도가 떨어지거나 적응하기 힘든 학생을 위한 것으로 영어와 글쓰기, 수학, 물리, 화학 등 5개 과목 가운데 1인당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업은 입...
조재한 2005년 12월 26일 -

보금자리론 28일부터 금리 0.3%p 인상
장기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대출금리가 0.3% 포인트 인상됩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정책 콜금리 목표치와 채권시장 금리의 상승 기조가 계속됨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대출금리를 현행 6.5%에서 6.8%로 0.3% 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연소득 2천만원 이하의 저소득자에게 적용되는 금리 우대 보금자리론...
이상석 2005년 12월 26일 -

대입 인터넷 접수 유의
200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는 상당수 대학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를 하거나 인터넷과 창구를 병행하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지원할때는 이중지원과 마감시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입시관계자들은 인터넷으로 접수할 때 막판 시간에 쫓기다 가족끼리 한꺼번에 접속하다 같은 군에 이중 지원해 부정처리되는 경우가 ...
조재한 2005년 12월 26일 -

내일도 추위 이어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낮 기온이 어제보다 뚝 떨어져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를 비롯해 영천 0.8, 안동 영하 0.4, 봉화 영하 1.6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이상, 예년보다 3도 정도 낮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하 7도, 영천 영하 10도 등으로 오늘보다 3...
권윤수 2005년 12월 26일 -

송도 백사장 복구비 논란
◀ANC▶ 포항시가 유실된 송도 백사장을 전면 복구하기로 방침을 굳혔습니다. 그러나 원인 제공자인 포스코는 부분 복구 입장을 보이고 있어 복구비를 놓고 논란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3년 송도 백사장의 유실 원인을 조사한한국 해양연구원은 포스코의 책임이...
한기민 2005년 12월 26일 -

경북 공무원 제안제도 활성화 안돼
경상북도가 운영중인 공무원 제안제도가 공무원들의 참여 부족으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행정능률 향상과 예산절감과 대민서비스 질 개선 등을 위해 공무원들의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해가 갈수록 참여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접수된 공무원 제안 12건 가운데에서 채택된 것은 한 건도 없...
2005년 12월 26일 -

도,시.군 간부급 인사교류 증가
경상북도가 도와 시.군 사이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면서 간부급 인사교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들어 시.군의 5급 이상 공무원이 경북으로 쉽게 올 수 있도록 규정을 고치고, 직급 승진연한에 의한 전입 제한 규정을 완화했습니다. 또 인사제도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전보...
2005년 12월 26일 -

시민단체,시의회 사과촉구
대구시민단체 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을 통해 선거구 획정 개정 조례안은 새벽에 날치기 통과를 시킬 정도로 시급한 사안이 아닌데도 대구시의회가 각종 절차를 무시하고 조례안을 처리한 것은 최소한의 도덕성마저 무시한 처사라고 비난하면서 회의를 주재한 강황시의회 의장과 의결참가 시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금교신 200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