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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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연대 본격 가동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승홍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오늘 오후 3시 대구호텔에서 정재원 중구청장, 김문오 전 대구MBC 미디컴 사장 등 대구지역 무소속 출마 희망자 20여명과 함께 '무소속 연대 결성을 위한 예비모임'을 가졌습니다. 무소속 연대는 앞으로 무소속 후보 영입을 지속적으로 벌여 기초단체장 후보 5명 등 대...
한태연 2006년 04월 22일 -

경북대 개교 60주년 기념마라톤 열려
경북대가 개교 60주년 기념 시민마라톤대회를 열었습니다. 시민마라톤대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경북대학교 대운동장을 출발해서 신암초등학교와 경대교, 도청교 등을 거쳐 돌아오는 5킬로미터 코스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경북대 교직원과 시민 등 9백여 명이 참여해 마라톤 코스를 달렸는데 마라톤대회가 열리...
최고현 2006년 04월 22일 -

경북대 개교 60주년 기념마라톤 열려
경북대가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시민과 함께 하는 마라톤대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민마라톤대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경북대학교 대운동장을 출발해서 신암초등학교와 경대교, 도청교 등을 거쳐 돌아오는 5킬로미터 코스에서 열려 경북대 교직원과 시민 등 9백여 명이 참여해 거리를 달렸습니다.
최고현 2006년 04월 22일 -

국제헤어 경진대회 열려
2006 국제 헤어 경진대회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경연을 시작했습니다. 대경대학이 주최하고 국제헤어스쿨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2006 국제 헤어 경진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국가 15개 팀과 스웨덴과 노르웨이 등 유럽 13개 팀이 참여해 헤어 디자인 기능을 겨뤘습니다. 대경대학은 이번 대회가 헤어디자인을 ...
최고현 2006년 04월 22일 -

국제헤어 경진대회 열려
대경대학이 주최하고 국제헤어스쿨협회에서 주관하는 2006 국제 헤어 경진대회가 열려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국가 15개 팀과 스웨덴과 노르웨이 등 유럽 13개 팀이 참여해 헤어 디자인 기능을 겨뤘습니다. 대경대학은 이번 대회가 헤어디자인을 전공한 대학생들이 기능을 겨루는 미용계의 유니버시아드 대회라고 의미...
최고현 2006년 04월 22일 -

박명재 후보, "인물과 정책대결로"
한나라당 김관용 경북도지사 후보 확정과 관련해 열린우리당 박명재 경북도지사 후보는 성명서를 내고, 김 후보에게 일체의 정치논리를 배제하고, 인물과 정책 대결로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펼칠 것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박 후보는 또 깨끗한 경쟁을 통해 경북의 발전과 미래 도정을 이끌어 나갈 적임자가 과연 누구인지 경...
한태연 2006년 04월 22일 -

고법 상고부설치는 자존심이 걸린 문제
빠르면 내년부터 전국 5개 고등법원에 설치할 예정이었던 고등법원 상고부가 국회 입법과정에서 서울에만 설치하는 쪽으로 기울면서 지역 법조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고 시간이 갈수록 그 파장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는데요. 대구지방변호사회 서정석 회장, "이거는 지방민들의 자존심과도 바로 연결되는 문젭니다. 또 고등...
도건협 2006년 04월 22일 -

친환경으로 상생
◀ANC▶ 홍수조절용지로 묶여 경작이 금지될 예정이던 임하댐 상류 청송 광덕지역이 친환경농업 시범단지로 조성됩니다. 성낙위기자 ◀END▶ 임하댐 홍수 조절용지로 지난 99년 보상이 마무리 된 청송 광덕리 들판입니다. 농사를 지을 수 없어 마을주민과 수자원공사가 갈등을 빚어오던 이 들판이 올해 친환경농업 시범...
성낙위 2006년 04월 22일 -

한나라 도지사 후보, 김관용 씨
◀ANC▶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에 김관용 전 구미시장이 선출됐습니다. 김관용 후보는 경북 경제를 살리고 한나라당 정권을 재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INT▶김태환 사무부총장/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김관용 후보가 선정됐습니다." 오늘 안동 실내체...
한태연 2006년 04월 22일 -

부모 살해범 중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정신분열증 상태에서 지난해 12월 부모가 자신을 이혼시켰다며 부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형에게도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36살 함 모씨에 대해 징역 15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부모를 잔혹하게 살해한 만큼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되지만 정신분열...
도건협 200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