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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조절용지로 묶여 경작이 금지될 예정이던 임하댐 상류 청송 광덕지역이
친환경농업 시범단지로 조성됩니다.
성낙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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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댐 홍수 조절용지로 지난 99년
보상이 마무리 된 청송 광덕리 들판입니다.
농사를 지을 수 없어
마을주민과 수자원공사가 갈등을 빚어오던
이 들판이 올해
친환경농업 시범단지로 조성됩니다.
무농약 사용 등 영농방식 전환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섭니다.
◀INT▶박경호 고객지원과장 -임하댐관리단-
홍수 조절용지내 경작 농가도 이득입니다.
친환경농업 작목반에는 퇴비 살포기와
수확기 등 6종의 친환경 농기계가 지원되고
영농기술 교육과 선진지 견학이 펴집니다.
무엇보다 친환경 농사로 입는 영농 손실금을
보전해 주고
토지 점용로도 줄여줍니다.
◀INT▶권용헌 관리반장
-임하댐 친환경시범단지 작목반-
(S/U)임하댐 친환경농업 시범단지는
모두 26ha,
2억여원의 농가소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홍수 조절용지내 경작금지를 두고
갈등을 빚어오던 주민과 수자원공사가
농업과 환경의 조화라는
두마리 토끼잡이에 나서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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