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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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성폭행후 살인 현장검증
여고생을 납치해서 성폭행한 뒤 살해한 사건의 현장검증이 오늘 있었습니다. 납치 장소인 지하철 송현역 부근에서부터 문 양을 위협해 부모에게 전화를 걸게 한 달서구 대천동 비상활주로, 문 양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묻은 가창면 정대리 야산까지 차례 차례 진행된 현장검증에서 용의자 50살 김 모 씨는 머리를 ...
최고현 2006년 09월 18일 -

제조업 위축,취업시장도 줄어
대구,경북의 제조업 위축이 취업시장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제조업 취업자수는 24만 5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만 명이나 적어 지난 2천 4년 8월 이후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경북도 22만 8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2만 5천 명이나 적어 제조업 취업시장이 위...
금교신 2006년 09월 18일 -

수시 원서 전통인기학과,미래유망직종 강세
2007학년도 수시 2학기 원서접수에서도 전통적인 인기학과와 미래 유망직종에 진출하기 쉬운 학과에 응시생이 몰렸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취업에 유리한 간호학과가 2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신문방송학과와 국어교육과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영남대학교도 인기학과인 의예과가 51.7...
최고현 2006년 09월 18일 -

태양전지 국내 최대 생산 공장 대구 기공식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전지 생산공장이 대구 성서공단에 들어섭니다. 주식회사 미리넷 솔라는 내일 성서산업단지 옛 삼성상용차 자리에서 오는 2008년까지 천 100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100메가와트급 태양전지 생산공장 착공식을 합니다. 이는 국내 경쟁업체의 생산규모보다 3배나 더 큰 것입니다.
김철우 2006년 09월 18일 -

법원 공탁금으로 주식투자한 전 법무사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조사과는 의뢰인이 맡긴 법원 공탁금을 주식투자 등에 사용한 혐의로 전 법무사 50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해 12월 말 자기 사무실에서 모 회사가 맡긴 법원 공탁금 1억 6천여만 원을 주식투자 등 개인용도로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고현 2006년 09월 18일 -

프로야구 삼성, 시즌막판 고비, 오늘부터 8연전
어제 SK와의 경기가 비로 밀리면서 2003년 이후, 3년 만에 오늘 월요일 경기를 치른 삼성은 내일부터는 한화와 4연전, 금요일에는 2위 현대전, 주말에는 SK와 원정 2연전을 치릅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이 번 8연전 가운데, 한화와의 화요일, 목요일 경기와 현대와의 금요일 경기를 라디오로 중계 방송하고 일요일 SK와의 경...
석원 2006년 09월 18일 -

대백 창업주 구본흥 회장 별세
대구백화점을 창업한 구본흥 대구백화점 명예회장이 향년 87세를 일기로 오늘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고 구본흥 명예회장은 1944년 지금의 대구백화점 전신인 대구상회를 창업한 뒤 1969년 주식회사 대구백화점을 설립하는 등 유통 불모지였던 대구지역 유통업계를 현대화시키는데 앞장서왔습니다.
이성훈 2006년 09월 18일 -

영천 도심에 생태공원 조성
영천시 망정동 우로저수지에 생태공원이 생깁니다. 영천시는 지난 달 환경부로부터 우로저수지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승인받아 지난 14일 기본계획 보고회를 열었는데, 오는 22일에는 주민 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영천시는 내년까지 23억 원을 들여 우로저수지 주변에 관찰테크, 산책로, 탐방시설 등을 갖추고, 자연생...
이상원 2006년 09월 18일 -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
경북 체신청은 올해 추석에는 지난 해 보다 8.7%, 평소보다는 2배 이상 우편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특별 배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다음 달 5일까지 특별대책반을 설치하고, 특산물을 우체국을 거치지 않고 산지에서 바로 싣고 발송할 수 있는 리프트카 10대를 확보했습니다. 또 이 달 말부터는 다른 부서 직원들도 배...
서성원 2006년 09월 18일 -

음란 화상채팅 사이트 운영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최근 석 달 동안 인터넷 음란 화상 채팅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남녀 회원 12만여 명을 모집하고 7억여 원을 챙긴 일당 10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경찰에 단속되자 남성회원 12만 명의 개인정보를 회원들의 동의 없이 5천만 원에 팔아치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원 2006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