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학년도 수시 2학기 원서접수에서도
전통적인 인기학과와 미래 유망직종에
진출하기 쉬운 학과에 응시생이 몰렸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취업에 유리한 간호학과가
2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신문방송학과와
국어교육과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영남대학교도 인기학과인 의예과가
51.7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약학과와 수학교육과, 국어교육과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계명대학교도
의과대학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 번 수시 2학기 원서접수에서는
대부분 대학의 경쟁률이 지난 해보다 높았는데,
이는 수시모집이 일반화되고,
대학간 복수지원이
가능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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