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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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들 잇단 대구경북 방문
대선주자들이 잇따라 대구,경북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가 오늘 군위지역을 시작으로 이 번 주 내내 경북지역을 돌면서 민심 대장정에 나섭니다.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도 오는 22일 뉴라이트 대구연합 창립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도 같은 날 대구를...
2006년 09월 18일 -

R]전문상담교사 양성만 하고 배치는 안해
◀ANC▶ 교육인적자원부는 학교폭력과 학생범죄 예방을 위해 전문상담교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채용계획이 불투명해 양성 과정 수강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지역 대학의 전문상담교사 과정 강의실, 30명 가량의 학생이 올해 봄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
최고현 2006년 09월 18일 -

대구패션뷰티투어 관광상품 출시
대구시는 내일 국내 여행사와 관광공사 등 100여 명의 관광상품 기획전문가를 초청해 이틀 동안의 일정으로 '대구 패션 뷰티 투어'를 홍보합니다. 대구시와 대구관광협회가 주최하는 이 번 행사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동성로 야시골목과 교동 주얼리 타운 등지를 도는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데, 간단한 패션과...
김철우 2006년 09월 18일 -

여고생 성폭행후 살인 현장검증
여고생을 납치해서 성폭행한 뒤 살해한 사건의 현장검증이 오늘 있었습니다. 납치 장소인 지하철 송현역 부근에서부터 문 양을 위협해 부모에게 전화를 걸게 한 달서구 대천동 비상활주로, 문 양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묻은 가창면 정대리 야산까지 차례 차례 진행된 현장검증에서 용의자 50살 김 모 씨는 머리를 ...
최고현 2006년 09월 18일 -

제조업 위축,취업시장도 줄어
대구,경북의 제조업 위축이 취업시장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제조업 취업자수는 24만 5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만 명이나 적어 지난 2천 4년 8월 이후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경북도 22만 8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2만 5천 명이나 적어 제조업 취업시장이 위...
금교신 2006년 09월 18일 -

수시 원서 전통인기학과,미래유망직종 강세
2007학년도 수시 2학기 원서접수에서도 전통적인 인기학과와 미래 유망직종에 진출하기 쉬운 학과에 응시생이 몰렸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취업에 유리한 간호학과가 2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신문방송학과와 국어교육과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영남대학교도 인기학과인 의예과가 51.7...
최고현 2006년 09월 18일 -

태양전지 국내 최대 생산 공장 대구 기공식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전지 생산공장이 대구 성서공단에 들어섭니다. 주식회사 미리넷 솔라는 내일 성서산업단지 옛 삼성상용차 자리에서 오는 2008년까지 천 100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100메가와트급 태양전지 생산공장 착공식을 합니다. 이는 국내 경쟁업체의 생산규모보다 3배나 더 큰 것입니다.
김철우 2006년 09월 18일 -

법원 공탁금으로 주식투자한 전 법무사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조사과는 의뢰인이 맡긴 법원 공탁금을 주식투자 등에 사용한 혐의로 전 법무사 50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해 12월 말 자기 사무실에서 모 회사가 맡긴 법원 공탁금 1억 6천여만 원을 주식투자 등 개인용도로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고현 2006년 09월 18일 -

프로야구 삼성, 시즌막판 고비, 오늘부터 8연전
어제 SK와의 경기가 비로 밀리면서 2003년 이후, 3년 만에 오늘 월요일 경기를 치른 삼성은 내일부터는 한화와 4연전, 금요일에는 2위 현대전, 주말에는 SK와 원정 2연전을 치릅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이 번 8연전 가운데, 한화와의 화요일, 목요일 경기와 현대와의 금요일 경기를 라디오로 중계 방송하고 일요일 SK와의 경...
석원 2006년 09월 18일 -

대백 창업주 구본흥 회장 별세
대구백화점을 창업한 구본흥 대구백화점 명예회장이 향년 87세를 일기로 오늘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고 구본흥 명예회장은 1944년 지금의 대구백화점 전신인 대구상회를 창업한 뒤 1969년 주식회사 대구백화점을 설립하는 등 유통 불모지였던 대구지역 유통업계를 현대화시키는데 앞장서왔습니다.
이성훈 2006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