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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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광주시의회 항의 방문
경상북도의회와 경주시의회 등 지역의회 대표단은 오늘 오후 광주시의회 강박원 의장을 만나 경주 문화도시 특별법에 대한 광주시의회의 반대 입장 표명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의회 대표단은 광주시의회의 집단 행동은 지역감정을 없애기 위한 양 지역의 노력을 한꺼번에 뒤집는 것이라면서 대책을 마련하라...
금교신 2006년 10월 31일 -

도시가스요금 평균 6.5% 내린다
대구도시가스는 한국가스공사의 천연가스 도매가가 내림에 따라 내일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 요금을 세제곱미터당 41.05원 내립니다. 특히, 개별난방용의 경우 1 세제곱미터에 626.66원으로 6.1% 내립니다. 이에 따라 11월과 12월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할 때 32평형 아파트는 한 달에 5천원 가량 요금 부담이 줄어들 ...
서성원 2006년 10월 31일 -

부녀자 성폭행 5천만원 뜯어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12일 밤 함께 술을 마신 북구 산격동에 사는 주부 40살 이 모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운 뒤 성폭행하고 남편에게 이를 알리겠다고 협박해 5천만 원을 뜯은 4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동산 재개발회사 임원으로 근무하는 김 씨는 재개발할 좋은 땅...
이상원 2006년 10월 31일 -

2군사령부 창설 52주년 기념행사
육군 제 2군사령부는 창설 52주년을 맞아 오늘 무열 연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을 마친 뒤에는 장병들이 모두 참여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는데, 내일은 연병장에서 2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공연과 인기 연예인들이 참석하는 국군방송 위문열차 공연도 했습니다.
이상원 2006년 10월 31일 -

안개 속 연쇄 추돌사고
오늘 새벽 6시 10분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경산나들목 부근에서 36살 강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중심을 잃어 1·2차로를 막고 넘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화물차에 실려있던 산업폐기물이 도로에 쏟아졌고 뒤따르던 11톤 화물차와 5톤 화물차, 버스 등이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교통이 2시간 넘게 정체되...
도성진 2006년 10월 31일 -

12시)쌀쌀한 아침, 일교차 커
대구경북지역은 오늘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경북 봉화의 최저기온이 영하 0.4도로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대구 8.4, 영천 3.3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떨어져 쌀쌀했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등 19도에서 22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
도성진 2006년 10월 31일 -

처남이 매제 흉기로 찔러
매제를 흉기로 찌른 5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9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에 있는 44살 손모 씨의 사무실에 찾아가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처남 51살 정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정 씨는 수년 동안 가족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다가 손 씨가 경찰에 고소하자 이에 앙심을 품...
도성진 2006년 10월 31일 -

모텔 화재, 교통사고 잇따라
경주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10여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경주시 노서동의 한 모텔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2층 객실 한 칸을 태우고 한 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10여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보다 앞...
도성진 2006년 10월 31일 -

R]부자 동반자살 등 사건종합
◀ANC▶ 암투병 중이던 40대 남자가 자폐증을 앓던 아들을 목졸라 살해한 뒤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밖에 화재와 교통사고 등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을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5시쯤, 경북 영양군 일월면 척금대유원지 입구에서 경기도 안산에 사는...
도성진 2006년 10월 31일 -

영양에서 아들 살해하고 아버지 자살
어제 오후 5시쯤, 영양군 일월면 곡강리 척금대 유원지 입구에서 경기도 안산에 사는 42살 정 모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마을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 40m 떨어진 정씨의 승용차 안에서는 정씨의 14살 난 아들이 목이 졸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신병을 비관하는 정씨의 유서가 발...
도성진 2006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