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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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57층 주상복합 건립 추진
대구에 최고층인 57층 높이의 주상복합 아파트 건립이 추진중입니다. 대구시는 남구 대명동 명덕시장 일대 만 6천여 평에 57층 높이, 천 369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가결했습니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모두 14개 동으로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을 함께 갖출 예정인데, 올 연말까지 시공사를 선정...
김철우 2006년 10월 31일 -

내년도 일반계 고교 입학전형요강
대구시교육청이 내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전형 요강을 발표했습니다. 내년도 일반계고 신입생 모집 인원은 추첨배정학교 2만 7천 246명, 선지원학교 760명 등 모두 2만 8천 6명으로 지난 해보다 2천 701명 늘었습니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4일, 배정학교 발표는 2...
최고현 2006년 10월 31일 -

영대병원,줄기세포 이용 임상연구승인
영남대병원 연구팀이 새로운 뇌졸중 치료법인 성체줄기세포 이식술에 대한 임상연구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받았습니다. 이 연구는 환자의 골수에서 성체 줄기세포를 뽑아내 증식시킨 뒤 정맥주사로 다시 몸안에 주입시켜 줄기세포가 뇌의 발병 부위에서 필요한 세포로 분화하는지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도건협 2006년 10월 31일 -

도의회,광주시의회 항의 방문
경상북도의회와 경주시의회 등 지역의회 대표단은 오늘 오후 광주시의회 강박원 의장을 만나 경주 문화도시 특별법에 대한 광주시의회의 반대 입장 표명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의회 대표단은 광주시의회의 집단 행동은 지역감정을 없애기 위한 양 지역의 노력을 한꺼번에 뒤집는 것이라면서 대책을 마련하라...
금교신 2006년 10월 31일 -

도시가스요금 평균 6.5% 내린다
대구도시가스는 한국가스공사의 천연가스 도매가가 내림에 따라 내일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 요금을 세제곱미터당 41.05원 내립니다. 특히, 개별난방용의 경우 1 세제곱미터에 626.66원으로 6.1% 내립니다. 이에 따라 11월과 12월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할 때 32평형 아파트는 한 달에 5천원 가량 요금 부담이 줄어들 ...
서성원 2006년 10월 31일 -

부녀자 성폭행 5천만원 뜯어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12일 밤 함께 술을 마신 북구 산격동에 사는 주부 40살 이 모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운 뒤 성폭행하고 남편에게 이를 알리겠다고 협박해 5천만 원을 뜯은 4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동산 재개발회사 임원으로 근무하는 김 씨는 재개발할 좋은 땅...
이상원 2006년 10월 31일 -

2군사령부 창설 52주년 기념행사
육군 제 2군사령부는 창설 52주년을 맞아 오늘 무열 연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을 마친 뒤에는 장병들이 모두 참여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는데, 내일은 연병장에서 2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공연과 인기 연예인들이 참석하는 국군방송 위문열차 공연도 했습니다.
이상원 2006년 10월 31일 -

안개 속 연쇄 추돌사고
오늘 새벽 6시 10분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경산나들목 부근에서 36살 강모 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중심을 잃어 1·2차로를 막고 넘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화물차에 실려있던 산업폐기물이 도로에 쏟아졌고 뒤따르던 11톤 화물차와 5톤 화물차, 버스 등이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교통이 2시간 넘게 정체되...
도성진 2006년 10월 31일 -

12시)쌀쌀한 아침, 일교차 커
대구경북지역은 오늘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경북 봉화의 최저기온이 영하 0.4도로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대구 8.4, 영천 3.3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떨어져 쌀쌀했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등 19도에서 22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
도성진 2006년 10월 31일 -

처남이 매제 흉기로 찔러
매제를 흉기로 찌른 5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9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에 있는 44살 손모 씨의 사무실에 찾아가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처남 51살 정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정 씨는 수년 동안 가족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다가 손 씨가 경찰에 고소하자 이에 앙심을 품...
도성진 2006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