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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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차량 도심 총격전 용의자 검거
어젯 밤 뺑소니 차량을 향해 경찰이 발사한 권총 탄환에 차에 타고 있던 10대 여학생이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어젯 밤 10시 10분 쯤 대구 중구 계산오거리에서 신호위반을 검문하던 경찰관을 매단 채 20미터 가량 달리다 떨어뜨린 뒤 도주한 혐의로 북구 관음동에 사는 19살 오 모 군을 ...
이상원 2007년 02월 07일 -

국채보상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다양
국채보상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구시가 다양한 기념 사업을 합니다.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를 기념 주간으로 정하는 한편, 21일에는 엑스코에서 기념식을, 기념공원에서는 국채보상운동을 주도한 김광제,서상돈 선생 흉상 제막식을 갖습니다. 학술대회도 열고 기념 음악회와 전시회, 청소년 무대공연도 마련됩니다. 국채보...
서성원 2007년 02월 07일 -

만평] "제1당 됐다고 좋아만 할 일 아니다"
열린우리당 국회의원들의 집단 탈당으로 인해 한나라당이 졸지에 원내 제1정당이 되면서 국회권력을 차지하게 됐으나 한나라당의 표정을 보면 그렇게 기뻐할 것만은 아니라는 반응들인데요. 한나라당 대구시당 이상학 사무처장, "우리가 싸워 이겨서 얻은 1정당도 아니고, 자신들이 분열해 생긴 1정당 아닙니까? 그리고, 의...
한태연 2007년 02월 07일 -

만평]정동영,"탈당의 강물이 통합의 바다에서"
열린우리당 의원 23명이 집단 탈당한 어제 대구를 방문한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탈당사태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리 슬퍼할 일은 아니라면서 국민들의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 "탈당하신 분들의 고민과 충정을 이해하지만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탈...
한태연 2007년 02월 07일 -

청소년 대상 열차 운임 할인
한국철도공사 대구지사는 새학기와 취업시즌을 맞이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차 운임을 20% 가량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기간은 주말을 제외한 오는 21일부터 3월 9일까지이며, KTX와 새마을호를 타는 13살 이상, 24살 이하 청소년은 누구나 운임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방법은 철도공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할인권...
박재형 2007년 02월 07일 -

소방 관련 업체 특별교육
대구시 소방본부는 대구시내 소방시설공사업체와 소방시설관리업체, 소방시설공사감리업체 등 250여 개 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소방법 개정에 따라 종합정밀점검 대상과 방염 대상이 확대되는 등 소방시설 관련업체의 영업범위가 넓어지고, 업체 난립으로 인한 과다 경쟁과 소방시설 ...
박재형 2007년 02월 07일 -

대구FC 오늘 전지훈련에서 돌아와
프로축구 대구FC가 23일간의 터키 전지훈련을 마치고 오늘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합니다. 지난달 14일 터키 안탈리아로 전지훈련을 떠난 대구FC는 전지훈련을 통해 새롭게 정비된 선수단의 조직력을 극대화시킨 한편, 동유럽 팀들과의 연습경기에서 4승 2무 3패를 기록하며 안정된 전력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오후 인천으...
석원 2007년 02월 07일 -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 오늘 전자랜드와 맞대결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 저녁 대구에서 전자랜드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한 대구 오리온스는 4위까지 치고 올라온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온 김승현과 두 용병 콤비의 활약에 힘입어 4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겠다는 각옵니다. 오늘 전자랜드...
석원 2007년 02월 07일 -

대구 미분양 아파트 9천가구 넘어서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9천 가구를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대구시가 밝힌 미분양 아파트는 9천 467가구로 한달 전에 비해 735가구나 늘었습니다.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초과 85제곱미터 이하가 429가구 늘었고, 85제곱미터 초과가 307가구 늘었습니다. 이로써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85제곱미터 초과가 5천 734...
서성원 2007년 02월 07일 -

만평]의료법 개정에 대한 때 아닌 색깔논쟁
정부가 발표한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인의협을 비롯한 보건의료단체들은 의료기관을 돈벌이 수단으로 만들어 양극화를 부추긴다고 반대하는 반면 의사회는 오히려 사회주의적인 요소가 강하다고 반대해 보는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이 창 대구시의사회 회장, "저는 내용으로 봐서는 의약분업 때보다 더 문...
도건협 2007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