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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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광학전 열기 뜨거워
◀ANC▶ 전세계 안경인의 대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대구국제광학전에 국내외 업체들의 참가 신청이 줄을 잇고 있어 성공을 예감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3월 7일부터 9일까지 엑스코 대구에서 열리는 대구국제광학전에 벌써부터 국내외 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600여개의 부스...
이성훈 2007년 01월 24일 -

다부터널 전기 시설물 복구 작업
지난 20일 고속버스 화재가 발생한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에서 오늘 시설물 복구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중앙고속도로 안동 방향 다부터널에서 주행로를 차단하고 지난 20일 발생한 고속버스 화재로 고장이 난 전기 시설물에 대한 복구 작업을 했습니다. 이 때문에 다부터널 인근에서는 오...
박재형 2007년 01월 24일 -

대구 경실련 투기과열지구 해제반대 성명
대구 경실련은 대구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지방경제 고사정책'으로 왜곡하고,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요구하는 것은 대구 지역에서 땅값, 집값 거품과 투기광풍을 다시 불러오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건설업체들이 실수요와 무관하게 중대형의 아파트를 높은 가격에 공급해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넘친다면서 무주...
이상원 2007년 01월 24일 -

국세청 해피콜 제도 지속추진키로
대구지방국세청이 지난해 납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해피콜 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해피콜 제도'는 지방국세청이나 세무서의 조사 주무·과장이 세무조사 종결 전에 납세자에게 전화 등을 해 조사 과정이나 내용에 대한 불만을 파악한 뒤 해결해 주는 제돕니다. 대구지방 국세청은 지난해 8월 제...
서성원 2007년 01월 24일 -

시립노인병원 부정운영 사례 추가적발
재단 임직원 월급을 국비와 시비 지원을 받는 병원 돈으로 지급해 물의를 빚은 대구시립 노인병원의 부정 운영사례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일주일 동안 대구시립치매 및 노인전문병원에 대해 2차 점검을 벌인 결과 병원과 별도로 운영해야 하는 장례식장에서 병원의 상.하수도와 에너지를 3년 5개월 ...
도건협 2007년 01월 24일 -

따뜻한 겨울...업종따라 희비교차
이상고온 현상으로 업종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시설하우스 농가들은 보일러 가동 부담이 줄면서 유류비 절감효과를 누리고 있고, 어민들은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오징어 어장이 형성돼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겨울철 특미인 과메기 수요가 줄고, 유통업계에서는 겨울옷이 잘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 또...
이규설 2007년 01월 24일 -

대구경북경제통합 조례 상정 안해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마련해 의회에 제출한 대구경북경제통합 추진 조례안이 제도적 장치가 뒷받침 되지 않은 선언적 수준에 그치고 있어,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경상북도 의회와 충분히 협의한 뒤 4월이나 5월에 조례안을 시.도의회가 동시에 통...
이성훈 2007년 01월 24일 -

인구증가에 사활
경북 북부 지역 자치단체들이 인구증가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청송군은 연말까지 인구 2만9천명, 내년까지 3만명 선을 회복하기 위해 인구증가대책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출산 지원금 상향 조정과 공직자 주소지 이전, 다자녀 공무원 우대 등을 시행합니다. 영양군은 인구 2만명 회복을 위해 출산 지원금과 귀농자 정착...
이정희 2007년 01월 24일 -

김범일 시장 부인 벌금 80만원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지난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택시기사 송년행사에서 김범일 시장의 지지를 부탁한 혐의로 기소된 김 시장 부인 김 모씨에 대해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선거운동 행위가 선거 5개월 전에 이뤄졌고 참석자가 50여 명에 불과해 선거에 미친 영향이 미미한 점과 선거 관...
도건협 2007년 01월 24일 -

40대 남자 흉기에 찔려 숨져
어제 오후 6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길거리에서 이 동네에 사는 48살 권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와 몇 차례 실랑이를 벌이다 흉기에 찔렸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주변 인물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