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내 안전사고는 체육시간에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시내 유치원과 초,중,고교에서 일어난
각종 안전사고는 2004년 천 6백여 건에서
2005년에는 천 7백여 건으로 늘었고,
지난 해에는 천 900여건으로 지난 2005년보다
14% 늘어났습니다.
3년 동안 안전사고를 사고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체육시간에 일어난 사고가
전체의 4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은 휴식시간으로 3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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