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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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의 낮최고 기온은 16.1도로 예년 평균 기온 보다 4.3도나 낮은 기온을 나타냈고 포항 13.1, 안동 15.4, 구미 16.2도 등 경북지역도 예년에 비해 5-6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최저 4도에서 7도, 낮최고 15도...
금교신 2007년 04월 17일 -

화물차.승용차 충돌,1명 중상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칠곡군 기산면 지방도로에서 성주에서 왜관 방향으로 달리던 대구시 북구 46살 김 모 씨의 5톤 화물차와 반대 방향으로 달리던 칠곡군 왜관읍 49살 강 모 씨의 승용차가 정면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강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가운데 한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권윤수 2007년 04월 17일 -

만평]김 지사 "대선정국 이용하라!"
대구시나 경상북도나 시,도가 추진하는 대형사업을 대통령 공약으로 채택되도록 하기위해 몸부림 치고 있는 가운데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대통령 선거를 지역의 현안 해결의 계기로 활용하자면서 공무원들에게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는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쇠도 달았을때 두드려야 하듯이 대선정국이 달아오를 때를 ...
조재한 2007년 04월 17일 -

R]애매한 죽음 뒤 보험 분쟁
◀ANC▶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죽음을 두고 보험사와 가입자 간의 분쟁이 늘고 있습니다. 애매한 죽음을 둘러싼 보험 분쟁,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사는 윤모 씨는 지난 2002년 부인 명의로 우체국 종신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그후 2년 가량이 흐른 어느 날 부인이 저수지에서 변사체로 발...
도성진 2007년 04월 17일 -

대구 브랜드 창출위한 당정 힘 모은다
2011세계육상대회 유치를 계기로 대구의 도시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당정간 논의가 본격화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3시 월드컵경기장에서 박종근 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 협의회를 열고 도시브랜드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오늘 당정협의회에서는 대회 지원특위...
김철우 2007년 04월 17일 -

대구시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추진
대구시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제때 양성해 공급하기 위한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모두 8억 천만원을 투자해 기계제도와 봉제, 컨텍센터 등의 분야에 천여명의 맞춤형 인력을 양성,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기업의 인력난 해결과 구인구직 수요의 불균형을 완화하기 ...
김철우 2007년 04월 17일 -

R]직업체험 학습프로그램 호응
◀ANC▶ 중·고등학생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Job School', 즉 직업체험 학습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문대학 인테리어장식 디자인과 강의실. 대학생 대신 고등학생들이 교수로부터 진로결정과 직업선택에 관한 강의를 ...
최고현 2007년 04월 17일 -

대구지방합동청사 2011년 완공
대구의 국가행정기관들을 한 곳에 모은 대구지방합동청사가 내년에 착공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총사업비 천억원을 들여 만 2천평의 땅에 대구환경청과 조달청 등 모두 17개 정부기관 외청이 들어설 대구지방합동청사를 오는 2011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합동청사 땅은 현재 대구 북구의 칠곡택지개발지구 등 ...
김철우 2007년 04월 17일 -

4.25 재보선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
4.25 재보선 대구경북지역 부재자 투표 용지 발송이 끝났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4.25 재보선 부자재 신고인들에게 부재자 투표 용지 발송을 모두 끝내고 회송될 경우 이를 담을 우편 투표함 설치도 끝냈습니다. 부재자 투표인수는 대구가 2천 6백 3명이고 경북은 5천 백 39명입니다. 부재자 신고인들...
이성훈 2007년 04월 17일 -

만평]세계육상대회의 위력
대구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와 더불어 2013년 세계 에너지 총회 국내유치 도시로 선정된데 이어 세계식물병리학회 개최 후보 도시로 결되자 대형 전시장과 회의실을 갖추고 있는 엑스코가 잔치집 분위기라는데. 엑스코 백창곤 사장 "무엇보다도 대구가 세계적인 도시로 각인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에 ...
윤태호 200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