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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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폐비닐 집중 수거
경상북도는 이 달 한 달 동안 폐비닐과 폐 영농자재를 집중 수거합니다. 이를 위해 자치단체와 폐기물 수거단체 등과 협조해 농사용 폐비닐 등을 수거하고 수거보상비와 별도로 킬로그램 당 30원의 추가보상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경북지역에서는 폐비닐과 폐영농자재 3천 백여 톤, 농약용기 15만 천여 ...
2007년 11월 10일 -

저녹스 버너 설치 사업 연차적 확대
대구시는 질소산화물 배출을 줄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저녹스 버너'설치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올 한 해 8억 3천만 원을 들여 28개 중소기업에 33대의 저녹스 버너를 설치해 대형 버스 61대에서 내뿜는 분량의 질소 산화물을 줄인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내년에는 지원규모를 두...
김철우 2007년 11월 10일 -

R]생활속에 파고드는 한방산업-한방엑스포
◀ANC▶ 우리나라 한방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의학 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한방엑스포가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생활과 접목시키는 다양한 한방관련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폐기능에 도움을 주는 더덕과 도라지를 중심으로 짠 식단. 검은...
한태연 2007년 11월 10일 -

서애류성룡선생 수동묘제
서애 류성룡선생 추모제전의 마지막 행사인 수동묘제가 오늘 풍산읍 수리 서애묘소에서 열렸습니다. 묘제에는 서애 류성룡선생 서세 400주년 추모제전에 참여했던 각 지역 인사와 직·방계 후손 등이 참여해 서애 선생의 구국정신을 기렸습니다. 서애 류성룡선생 추모제전은 지난 5월 안동 하회마을 충효당에서 열린 개막고...
이호영 2007년 11월 10일 -

지역인문학 육성 흔들
인문학 육성을 위해 마련된 지원사업에 지역에서는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한 곳만 선정돼 지역 인문학 육성 사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당초 대구와 경북에서는 경북대와 안동대 등에서 대형사업 3개와 중형 사업 8개를 신청했으나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한 곳만 중형 연구소로 선정 됐습니다. 반면 부산·경남지역의 경우...
2007년 11월 10일 -

만평] 도대체 분위기에 맞는 말을 해야지..
국정감사와 관련한 술접대 파동으로 큰 곤욕을 치르고 있는 김천의 임인배 의원이 최근에는 기업유치와 관련해 엉뚱하다싶은 축사를 해 참석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는데요. 김천시와 투자기업에게 감사하다며 말을 연 임인배 한나라당 의원은, "술집도 한 자리에 모여 있어야 장사가 잘 되기 마련인데, 기업도 김천에 다 모...
이태우 2007년 11월 10일 -

대구브레인 시티 1만 국학강사 실천대회
'브레인 시티, 대구'를 위한 국학강사 실천대회가 오늘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 대구국학원은 이번 행사에서 지식산업도시를 지향하기 위해서는 뇌 교육 같은 관련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여건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어진 초청특강에서는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뇌 활용 방법 등이 소개됐습니다.
김철우 2007년 11월 10일 -

장애우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중증 장애인들과 대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는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더불어 복지재단을 비롯한 장애인 단체 소속 지체장애인 2백여명은 오늘 영남이공대학 체육관에서 대학생 백여명과 함께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체육대회에서 장애인과 학생들은 돼지몰이, 장기자랑 같은 게임을 함께 하면서...
김철우 2007년 11월 10일 -

조선통신사 400주년기념 심포지엄
조선통신사 400주년을 맞아 한 한일 우호협력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김충선 연구회가 마련한 오늘 심포지엄에는 한국과 일본의 학자 등 백여명이 참가해 임진왜란이 끝난지 십년만에 조선통신사가 일본을 방문한 것은 명분없는 전쟁을 반대하면서 조선에 귀화한 뒤 일본군을 물리치는데 힘쓴 김충선 장군의 평화정신과 일...
김철우 2007년 11월 10일 -

동해에서 어선 일본지도선에 나포
오늘 새벽 0시 20분쯤 포항시 구룡포 남동쪽 80마일 해상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구룡포 선적 대게 통발어선인 제17동현호가 일본 수산청 소속 어업지도선에 나포됐습니다. 선장 48살 김 모씨 등 10명이 승선한 동현호는 당시 한일 중간수역에서 조업을 마치고 배타적 경제수역을 거쳐 구룡포로 돌아오던 중이었습니다. 해경...
도건협 2007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