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육성을 위해 마련된 지원사업에
지역에서는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한 곳만
선정돼 지역 인문학 육성 사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당초 대구와 경북에서는 경북대와
안동대 등에서 대형사업 3개와 중형 사업
8개를 신청했으나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
한 곳만 중형 연구소로 선정 됐습니다.
반면 부산·경남지역의 경우
부산대와 경상대 등에서 5개 연구소나
선정됐습니다.
인문한국 지원사업은 인문학 연구의 인프라와
국제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10년간 대형연구소로
선정된 곳은 연간 15억 원까지, 중형연구소와
해외지역연구소는 8억 원까지 지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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